나랑남자친구는 2년정도된커플임
남친이9살연상인데 남자친구가 정신연령이낮아서 잘맞음
근데 오늘싸우게됬는데
내남친은연예인중에 효린이랑현아 를좋아하는데
자꾸 내앞에서 효린나오면 헠헠되고 몸매가쩌네 허벅지랑다리가어떻네
현아몸매가 어떻네 이럼 근데솔직히연애초반엔 신경도안썻음
근데 자꾸얘기하닌까 신경쓰이고 슬슬짜증이나기시작함 그래서 하지말라고 몇번말했음
그래서난 전보다는살도많이쪄서 피해의식있나 생각했는데
연예인뿐아니라 지나가는여자들몸매 다스캔하고다님
하지만그것도 웃으면서 넘어갔음 근데 여름이고 살이찐내모습때문에 그런가싶어
레몬디톡스다이어트에 운동까지시작했음
오늘디톡스5일차인데 아무것도못먹고 운동하닌까 뺑뺑돌고
힘들어죽겟는데 갑자기 통화하다 씨스타노래가나오닌까 내가노래를따라불렀음
근데 노래망치지마 이러더니 또효린몸매 찬양이시작됨
나는지금아무것도안먹고 5일째꾹꾹참아서레몬물만 먹고있는데 이게나놀리나싶어
짜증이나서 얘기를했더니 싸움이시작됨
내가너지나가는여자하도쳐다보고 연예인몸매얘기하길래 내탓인가싶어 너한테 예뻐보이려고
다이어트하는데 그러지말라 싫다해도 왜자꾸그러냐했더니
내가언제 너보고 다이어트하라했음?
허구의인물로 왜괜히연예인가지고 그러냐고 말하는데
섭섭하기도하고 내가괜히 예민하게구는건가? 내가이상한건가?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