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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저 몰래 말안하고 쌍커플 수술하고 왔네요

무관심 |2013.06.20 07:11
조회 52,968 |추천 19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왔더니 쌍커플 수술하고 왔네요 말도안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금액은 생활비 카드로 무이자 5개월인가 했다고 하고

 

이것은 자기 용돈으로 갚을거라는 말을 하는데 돈이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이해되시나요?

추천수19
반대수30
베플|2013.06.20 19:55
베플오덕같아
베플멘탈리스|2013.06.20 19:52
(수정) 왜 베플인지 몰라도 생각들이 다 다르내요 ㅋ 좋게 좋게 생각해봅시다. 가정주부가 과로사 한다<- 이런말 어디서 들어본적들 있을거에요. 아무튼 가정주부를 떠나서. 글쓴이님이 기본적으로 이해가 되냐고 글을 적으셨는데. 기본적으로 생각해볼때. 글쓴님의 부인이 쌍수해서 잘 보일 사람은 글쓴님 밖에 없거든요. ---------------------------------------------------------- 이렇게 글을 적으신걸 보니까. 해도되냐고 물어봤어도. 안되. 라고 했을거니까. 걍 질렀나보다 싶내요
베플다크아콘|2013.06.20 10:54
허허 완전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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