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몇일 전에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다고,,, 너무 안빠진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물논 댓글 하나 달림..아무도 안봐줌..
근데 그 댓글이 운동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었음!
저는 하루에 1200칼로리 정도 먹고 당시 근육운동 30분 유산소운동 30분정도 하고있었어요!
참! 제 현재 몸은 160/52.5? 입니다!
당시에는 54였는데 조금 빠졌네요!!
원체 제가 몸무게보다 별로 안나가보이는 체형이라 저는 요즘 천천히 한달에 2kg정도씩 해서 50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너무 마른 것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ㅎㅎ!!
하여튼!! 그 덧글 덕분에 긴~~~~~정체기(약 3달...)를 탈출!
그 말을 듣고 유산소 운동을 늘렸거든요 !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빠지고 싶은 부위 - 요즘은 팔뚝살
의 근육운동만 하고 한강을 1시간동안 갔다 와요!(그중 10분가량은 조깅 나머지는 빨리걷기) 이렇게 했더니 천천히지만 빠지기 시작했고, 몸도 가벼워지고 완전 ><기분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본론!!!! -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하세요!!![]()
저같은 경우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많이했습니다!!
스페셜케이
덴마크 다이어트
반식다이어트
디너캔슬링 다이어트
해독주스
선식
오트밀.
단호박
1일2식등...
진짜 다이어트랑 살았어요...
해보니까 알겠지만 자기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적게 먹고 운동하는게 다이어트의 정석이기는 하지만....우리 모두가 그런 뭉뚱그려진 말만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지는 못하잖아요...
판 여러분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많이 고민하시는 거 보고 안타까워서 글 올려요!
일단 실험을 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하세요!
저는 일단 정상체중 이상이신 분들(저로 따지면 54.3이엇나 하여튼 그정도 이상)은 한달에 3kg!
저처럼 현재 정상체중에서 미용체중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한달에 2kg정도 감량이 적당한 것 같아요!
사실 저도 2년 전에 다이어트를 통해 6개월에 걸쳐 10kg가까이를 감량한적 있거든요!
당시는 정상체중이 넘는 범위에서 했었죠. 그래도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그렇지만 2년이 지난 지금! 잘 유지하고 있고, 저 지금 대학교 1학년인데 개강후 3kg정도 쪄서 다시 다이어트 하고 지금은 1kg만 더 빼면 개강전 몸무게네요!
막상 2년 전에 10kg이라는 어마어마한,,(저는 저정도면 엄청난 거라고 생각해요 ㅜㅜ물론 20kg씩 빼신분들은 저보다 엄청 대단함...)살을 뺀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저는 살이 찌는 와중에도 뺄 자신이 있었습니다. 해본 적 있었으니까요) 힘들더라구요...다시 안빠지고...
그래서 진짜 제가 아는 다이어트 방법중 실천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다 실천했어요..
(전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나 허벌라이프, 한약 이런건 너무 장비?가 많이 필요한거 같아서..... 그냥 저 위에 말한 것들 이거저거 해봄...)
해보니까 알겠는게, 진짜 자기한테 잘 맞는 방법 몇가지, 찾아서 삥삥 돌리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단호박, 선식등이 먹기에 좋았습니다.
스페셜케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거 같기도 하고 많이 비추를 하셔서 그냥 말았어요...또그게 좀비싸야죠...ㅠㅠ 반식은 제가 한번 먹으면 양을 주체할 수 없게 되서 포기하고... 대학생에게 덴마크 다이어트 같은 건 정말 너무 실천불가에요... 약속도 많고 하니까요 ㅠㅠ
그리고 종종 전 끼니에 제가 생각했던 양보다 많이 먹으면 그 다음 끼니에는 닭가슴살만 후추쳐 구워먹거나 거기에다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운동은 아까 말한거처럼 하고 있구요! 현재 순조롭게 잘 빠지고 잇네요 ㅎ히히히
이게 다 제가 과거에 이거저거 먹어보고 실패하고 한 경험이 축적되어서 지금 안정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진짜 이거저거 시도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세요! 운동도 마찬가지에요!!
또 제가 다이어트 판 진짜 열독자인데 많은 분들이 글 올리신거 맨날 눈팅하면서 다이어트는 평소생활습관이라고 해서... 요즘은 단 음식들도 많이 끊고 식성을 바꿔가고 있어요!
진짜 될까...하시겠지만 몸에 안좋은, 살찌는 음식들 한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정도 끊으면 진짜 별로 안먹고싶어집니다!!!
저같은 경우 고등학교때 그렇게 좋아했던
라면, 피자, 치킨, 삼겹살 다 끊었어요.![]()
끊었다는 말은 막 엠티가서 라면끓여먹을때, 친구들끼리 피자시켜먹을때 안먹는다는 말이 아니에요.
그냥 제가 나서서 이거 먹고싶다...하는 생각이 안든다는거!
그러니까 다같이 먹는 순간에도 남들의 반도 안먹게 되고 그러네요!! 내 허리 인치수는 그만큼 더 줄어들고 ㅋㅋㅋㅋㅋㅋ
이게 막 기름이 자글자글하고 다 내 옆구리로, 팔뚝으로 갈 생각 하니까 이제는 튀김류, 돈까스도 싫어하게 됐네요.
제가 그렇게 노력하면서도 못끊었던 게 바로 케익이랑 빵이었어요 ㅠㅠ 여자분들이면 다 공감하실듯...
요즘은 진짜 놀랍게도 별로 그런것들도 엄청 땡기지는 않아요!
물론 가끔 도넛이나 베이글 엄마가 사오시면 한개정도 먹고는 그냥 달고, 몸에 별로 안좋고 그런 생각 드니까 안먹게 되고..그러더라구요!
요즘은 아이스크림 빙수, 이런거도 거이 엄청 땡기지는 않는듯...
과거에 다이어트하다가 엄마가 저녁에 사온 밤식빵 하나 다먹은 저로써는 정말 장족의 발전...ㅋㅋㅋㅋ
저도 옛날에 그렇게 먹고 막 걸어서 여의도까지 갔다오고 그럼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판님들 희망을 가지세요 ![]()
다이어트 하다가 이 방법이 안되는거 같으면(짧게는 3-4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정도 해보시면 스스로 아실 거에요) 검색해보고 다른 방법으로 바꿔보고 하면서 적절하게 빠지고 너무 힘들지도 않은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그래야 요요도 없고 삶도 너무 피폐하지 않아요 ㅠㅠ!!
저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니까 더 의욕도 나네요 요즘 ㅎㅎㅎㅎ![]()
다들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고! 체질이 마른 체질이 아닌 이상 먹으면 먹는대로, 운동 안하면 안하는대로 찌는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생활을 바꾸시는게 정답인건 맞는거 같아요 ㅎㅎㅎ그럼 오늘도 열다엿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