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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마동] 3대에 걸쳐 영업중인 대전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

마늘 |2013.06.20 23:31
조회 3,573 |추천 3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콩국수만큼 좋은 음식이 없습니다.

하루에 한끼씩은 꼭 콩국수를 챙겨먹는 것 같습니다.

대전 도마동에 콩국수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3대에 걸쳐 30년 가까이 콩국수를 만들어 온 맛집이라고 합니다.

콩국수맛집의 이름은 대성콩국수라고 합니다.

대전에 있는 콩국수맛집은 고단백식당,옛곰국시,뽀뽀식당정도가 있습니다.

대성콩국수는 처음입니다.

새로운 맛을 즐길생각을 하니 설레입니다.

마롱이와 함께 대성콩국수로 향합니다.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20여대이상의 차를 댈 수 있는 주차장입니다.

여름이 되면 손님이 많아서 주차공간도 모자라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주차공간에 여유는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의 주소는 대전시 서구 도마1동 67-5입니다.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의 전화번호는 042-533-4586입니다.

 

 

 

 

 

 

 

 

입구에는 언론에 보도 된 내용이 붙어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무시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름에는 대기시간이 긴 콩국수맛집입니다.

오늘은 대기시간이 없습니다.

다행입니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콩국수맛집에 왔습니다.

더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콩국수를 주문합니다.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의 영업시간입니다.

1월과 2월은 영업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고합니다.

 

 

 

 

 

 

 

 

물이 나옵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입을 개울 겸 한모금만 마십니다.

 

 

 

 

 

 

 

 

김치와 가위가 나옵니다.

새빨간색의 김치입니다.

보기만해도 매워보입니다.

 

 

 

 

 

 

 

 

가위로 김치를 자릅니다.

사각사각소리를 내며 잘립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콩국수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젓가락의 뒤쪽은 모양이 다릅니다.

 

 

 

 

 

 

 

 

젓가락 앞쪽은 똑같습니다.

 

 

 

 

 

 

 

 

콩국수를 기다리고 있으니 심심합니다.

맥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바로 한 잔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콩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고명으로는 깨소금만 올려져 있습니다.

면발은 직접 제면한 면발이라고 합니다.

콩국물은 국내산 콩을 갈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사진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 집니다.

 

 

 

 

 

 

 

 

테이블 위에는 소금이 있습니다.

소금을 콩국수에 넣습니다.

간을 맞춥니다.

 

 

 

 

 

 

 

 

콩국물은 걸쭉합니다.

최근 다녀온 맷돌영양두유나 고단백식당만큼 걸쭉하지는 않습니다.

국물을 후루룩 마시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크게 한 젓가락 집어 올립니다.

입에 넣습니다.

가득 넣습니다.

우물 우물 씹습니다.

고소합니다.

소금간도 적당하게 맞춰져있습니다.

좋습니다.

한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국수를 다 먹었습니다.

사리를 추가해 먹을 지 말 지 고민합니다.

 

 

 

 

 

 

 

 

콩국수맛집 대성콩국수에 사람이 가득차 있습니다.

입구를 보니 대기하고 있는 손님도 있습니다.

다른 손님들을 위해 자리를 내어주고 합니다.

 

 

 

 

 

 

 

 

남은 콩국물을 한번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오늘 더위는 물러갔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손님은 많은데 주차장은 아까보다 한산합니다.

좋습니다.

차를 주차장에서 뺍니다.

오래간만에 집에서 낮잠을 자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하루 다섯끼 콩국수만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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