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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영국- 6월 수능 모의고사, 연이은 SAT시험 취소로 인한 대안책! 영국유학을 고민해 보세요!

유학네트 |2013.06.21 09:25
조회 30 |추천 0


[유학핫이슈] 2013년 수험생들은 그 어느 해보다 더 힘든 해를 겪고 있는 것같습니다. 

국내에서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도, 미국대학 진학을준비하는 학생들도 자꾸 변경되는 수능방법과 매년 변경되는 대학전형방법, SAT문제유출국가라는 불명예를짊어지고 미국대학진학을 준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 수능 모의고사가 있었죠. 국내 수험생들은 얼마 남지도 않은기간 동안 다시 전략을 짜야 하는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들이 요구하는 수능 B형이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어, 중상위권 학생들에게 상위권 대학 진학에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죠. 우리나라는 수능이 도입되고 시행 16년 동안 계속되는 대공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한국의 사교육의 의존도는 점점 높아져 갔고,매년 변경되는 수 천가지의 전형방법들 때문에 엄마들의 정보력이 자녀의 대학을 결정한다는 웃지 못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한 시행착오 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가장 최적화된 대학입시가 자리잡게 될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지금의수험생들에게는 단지 지금이 문제일 뿐입니다.  

 

대학진학 이제는 조금 더 넓게 고민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University in UK

유학=미국 이라는 인식이 강한 한국이지만, 이제는 영국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 입니다. 한국과의 수교 130년, 한국과의 정치적 이나 경제적인 마찰 없이 오랜 기간 그야말로잘(?) 지내오고 있는 나라입니다. 200년이 넘는 영국의고등교육은 유럽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500대 대학 내 영국대학이 50개가 랭크 되어 있어, 교육의상향평준화를 이룬 나라입니다. 당장이라도 말을 탄 기사가 뛰쳐 나올 것 만 같은 느낌의 대학들이지만, 그 어느 나라보다도 실용학문 위주의 학업과 연구가 진행되는 나라입니다. 유학생들에게문턱은 낮추고 있어, 어느 나라보다 유학에 유리한 국가입니다.  

>>  한국대학 vs 영국대학 랭킹보기 <<

 

Career

세계 3위의 유통업체 TESCO, 제일은행을인수한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세계 금융기관 1위 HSBC 은행, 영국 유명 에너지 회사 Shell, PCA생명,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유니베라(도브, 바세린 등), 제약업체인클락소 스미스 클라인 (Glaxo Smith Kline)등 영국의 많은 기업들이 이미 한국에 진출해있습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또한 영국에 공장을 설립하고 유럽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내고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에서의 국가간 교류가 많을수록 유학생들에게 졸업 후 취업은 훨씬 유리하다는 점알고 계신가요? 한국기업에서는 현지문화를 잘 알면서도 한국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있는 직원이 필요하고, 한국에 진출한 영국기업들에서도 마찬가지 이유로 영국 유학생을 선호합니다.

 

Cost

유학은 비싸다?! 라는 편견을 깰 수 있는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은 물가가 비싸던데?’, ‘파운드 환율이 이렇게 높은데?’ 라며 고개를 갸우뚱 하고 계신가요?   

 

영국은 한국과 달리 3년이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학비는 비슷한 수준의 미국사립학교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유학생들에게도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국가 영국!  

영국유학을통해 더 큰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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