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누나가 혼인신고도 없이 백인남자 하나 믿고 미국갔는데, 남자가 사라졌다.
나도 만나봤고 정말 선한인상이었는데 한국여잘 쥐똥으로 보더라.
카투사 근무할때 일이다.
군용차를 타고 신호를 받고 있었는데, 길거리의 여자가 영어로 말을건다.
여:Hi, your handsome!!
미군:Wow your ass wow
여: um.. ok
단어는 쉬우나 발음을 굴려서 무슨뜻인지 모르는거 같았다.
그러니 미군이 이젠 더 심한말을 했다.
"너희엄마 우리집 파트라슈가 따먹었다" 이런식의 엄청 심한 성적발언이었는데
여자가 하는소리는 "okay~!"
하.......
그리고는 그 버스의 모든 미군들이 미친듯이 웃어댔다.
그리고 여자한테 오만 성적발언을 다 하는데
여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웃으면서 굿굿 핸섬! 이런 단어만 연발하고 있네..
정말 너무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영어를 모르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유독 백인남성들한테 저렴해지는 한국여자들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선 길가는데 한 흑인병사가 하는소리가
자기도 한국여자 만나봤는데, 매일 전화온답니다
한국남자들은 성기가 너무 작아서 자기만한 느낌이 도저히 안나온다고
자기가 꼭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그리곤, 또 백인병사가 하는소리가 클럽가서 영어가리켜준다고 몇마디하면 번호준답니다..
아예 한국여자를 호구쓰레기로 아네요
제발 그러지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