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크럽 에서의 어이없는 사건
COCO
|2013.06.22 21:10
조회 158 |추천 0
오늘 저녁 한 6시 30분쯤 될겁니다 저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좀 있고 대변을 보고 난 후 보통 샤워를 합니다 그 이유가 밑을 휴지로만 닦으면 아직 뭐가 남아 있는것 같기도하고 또한 건물의 화장실이 보통 문이 잠겨 있는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사의 말로는 그래서 좀 치질인지 뭔지 뭐 그런게 있을 수 있다네요 그러하여 저는 보통 샤워를 합니다 헌데 그날 버스를 타고 환승하여 근처 지하절 역사안으로 가던 도중 갑자기 배가 아파서 그 근처 사우나나 목욕탕을 찾았죠 헌데 저기 간판이 보이더라구여 그래서 갔더니 저는 사우나인줄 알고 4층 5층 6층으로 되어져 있는 사우나인줄 알고 갔더니 헬스클럽만 하더라구여 요즘에는 헬스크럽과 사우나 찜질방을 같이 하는데도 많으니까 말이죠 헌데 헌데 이 헬스크럽만 하고 안에 사람은 하나도 없고 불은 꺼져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에 아무도 없냐고 소리를 쳤었죠 그리고 나가려고 하고 그런데 도저히 못 참겠는 이 생리 현상 때문에 옆의 화장실 불을 켜고 안에 들어가서 일을 봤죠 그 일을 보던 중 누군가 오더군여 CCTV를 보고 왔다고 하면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서 있는 그대로 말했습니다 사우나 왔다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나가라고 하면서 1층 화장실을 이용하지 왜 여기서 일을 보냐고 하면서 사람을 몰아부치는데 제가 그랬죠 죄송하다고 일만 보고 바로 나가겠다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들어간지 채 5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나왔더니 재산권을 운운하고 정화조 청소 얘기를 하지 않나 감사하다는 말 안했다고 죄송하다고 두번이나 말했는데도 자기는 못들었다고 우기고 계속 몰아부치니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안했으면 벼락을 맞는다고 정말 억울하고 더욱더 너무한 건 욕까지 하고 한대 치녀고 한 사람입니다 보통 건물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경우 누구나 다 들어가서 일을 보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왜 재산권이 들어가는지 모르겠고 화장실 보는것이 그리도 큰일인지 참 나이차이도 그리 많은거 같지 않은데 이런 경우를 당했습니다 거기 일하시는 건물 소장님이신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누군가 중간에 화장실에 나갈때 그때 쯤 오시더니 싸움을 말리면서 가라고 하시면서 그러길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 갔었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욕을 먹어야 되지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여 화장실에서 나와서 아무런 얘기없었으면 고맙다고 미얀하다고 했을텐데 이런 상황이 되니 그냥 내가 죄송하다고 안했으면 벼락 맞는다고만 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보니 너무 억울하고 그래서 기다렸죠 한대 치면 깽 값좀 벌어보려고 말입니다 헌데 나오지 않더라구여 이거 다시가서 진상부리면 뭐 죄가 되나요? 안되면 정말 진상 한번 제대로 하고 싶은데 정신도 없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쓴거지도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