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함께 만나며 친구처럼 편한 사이가 되엇습니다
같이 게임도 하고 다니면서 장난도 많이치고요
그러면서 사건은 시작되엇습니다
당시 저랑 같이 친하게 지내던 아는 형이있엇드랫죠
그당시 같이 디아블로2를 하던 그 형은 과일가게 xx이와
친해지길 원햇지만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엇던
과일가게 xx이의 성격때문에 접근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형은 저에게 그녀와의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부탁했엇습니다 그래서 전 평소 그형과 친했던만큼
과일가게xx이도 믿었기에 전 아무런 부담없이 그 형을
과일가게 xx이한테 소개시켜줫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 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됫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