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되었습니다. 저는 차인 여자구요
그러다 어제 새벽3시에 안녕 이라며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아침에 확인은 했지만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 낮12시쯤 잘지내냐고 답장을했습니다
조금 후 시간되면 내일잠깐보자고 왔길래 왜? 라고 말했더니 한참을 대답도 안하고 있길래 보자면서 왜 말을 안하냐고 다시 톡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왜라는 말에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라고 하대요ㅡㅡ
왜 힘들게 맘정리하려는 산람한테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마지막 저말의 의미가 뭐인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