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었다 라고
스스로 생각할수록 더 생각나
기다릴게 너의 마음이 언제 열릴지 모르겠어
지금 당장은 너를 아직도 좋아하니까
기다릴게
차라리 내가 군대를 다녀오지는 읺았지만
군대 전역날 처럼 너를 좋아하는 기간의
끝을 알고 시작하고 너를 좋아한거면
나 혼자 아파하고 그 날짜까지 참으면 되지만
사람 마음은 그게 아니 잖아
막말로 내일 당장 너에게 정떨어질수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지금 현재는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마음 그냥 내 감정에 충실하게 너를 좋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