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겉보기에만 마른나...

여고생 |2013.06.23 13:00
조회 22,951 |추천 3
안녕하세요
지금 다이어트중인 여고생입니다

친구들은 제 겉모습만보고 왜살을빼냐고 하는데요
초딩부터 중학생까지 152에53 54키로가 나갔습니다
그러다고등학생이 되기전 152에 43키로까지 뺏습니다
하지만 건강한식단과 운동으로 뺏다고하기엔 좀그래서
몸매에 군살이 보기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현재 긴장을푼동안 현재 46 47키로가나갑니다
키에비례했을때 그리마른 몸은아닙니다

또뼈대가 워낙이 얇은 편이어서 허리사이즈에 맞게사면
엉덩이허벅지가 안맞습니다ㅠ

제사진인데요


전반적인모습입니다 그림으로 위아래덥었구요


허벅지 위전신과달리 저정도만가리면 얇아보이긴해요
근데 요세옷들이 하도짧게나오다 보니 저길이 위로입으면
민망하고 마른사람들에 비해 더야해보이기도 하고 옷고르기도 힘드네요.


옆모습은 차마 배나온게민망해서 그림으로대체했습니다
그림옆의 날씬한 배가되고싶은데 말이죠
11자복근...ㅠ


그리고마지막 사진 현재 운동중인데
허벅지 부근이 최근 저렇게 발달하고있습니다
여리여리 말라지고 싶은데 근육이 생기다보니 겁이나네요ㅠ





앉을때 이렇게퍼지는 허벅지도 가관이고요...ㅠ

정말 뚱뚱하신분들은 저보고 답정녀다 이렇게안좋게 보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도 한번살은 뺏었다보니 강박증에시달립니다
두끼이상안먹고 좀만쪄도 체중기앞에서 살고
하루1시간식 운동하고있는데요
가슴부근이 빠질까 겁나기도하고요...ㅠ
추천수3
반대수17
베플똑같아|2013.06.24 04:14
이와중에 겁나 잘그림..
베플트레이너제...|2013.06.23 19:28
외국 휘트니스모델들 입니다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키를 제외하고 이분들의 탄탄함과 과하지않은 근육선 라인을 보세요 체지방량이 9키로도 안될분들입니다 그렇지만 근육량은? 어마어마 하겠죠 ^^ 이분들의 공통점 슴가수술 제외하고 ^^ 허벅지를 보세요 다들 두껍지만 라인이 있고 탄탄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라인없는 다리에 열광하는 나라도 드물거 같습니다 시스타 효린이나 보라같은 다리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여성보단 남성들이 더 많은것도 사실이구요 일자복근과 탄탄함을 얻고싶으면 허벅지가 두껍고 탄탄하고 앞허벅지(대퇴사두근)이 어느정도 발달을 해야 칼로리 소모를 더 많이 할수있는 몸이 되며 복부지방도 덜쌓이게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려서 모르겠지만 나중에 30대 지나 지금의 몸매가 지속된다면 여기저기 덕지덕지 체지방이 여러군데 분포할것이며 엉덩이는 점점쳐져서 발목까지 내려오기 직전일테고 나이들어 결혼하고 출산이라도 하게되면 몸 전체에 탄력이라곤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도 없을겁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스쿼트 열심히 하세요 집에서 할수있는 여성하체운동 짐볼스쿼트 하프스쿼트 런지 와이드스쿼트 3가지만 열심히 하더라도 하체라인은 이뻐질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허리라인도 이쁘고 몸라인이 조금만 운동하면 좋아질 몸매니 웨이트 꼭 하세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