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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 중학교때 이런애도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이면반... |2013.06.24 00:45
조회 273 |추천 2

오늘 저 중학교 다닐때 있었던 이상한 남자애 이야기를 좀 해볼려고해욯ㅎㅎㅎㅎ

 

별로 할말 없으니까 바로 음슴체쓰겠음

 

 

 

 

 

 

 

일단 이 이야기의 주인공을 K라고 부르도록하겠음

 

우리 중학교 같이 다닌 남자애임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그 때 되게 뚱뚱했고 얼굴이 중앙에 몰려있는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외모판단할 처지가 안돼서.........

 

 

 

 

 

 

일의 시작은 내가 중2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좀 지방임 K가 서울에서 2학기 때 전학옴ㅋㅋ

 

보통 전학오면 되게 학교가 시끌시끌해지는데 엄청나게 조용히 온지도 모르게 옴ㅋㅋㅋㅋㅋㅋ

 

형이 공부를 잘해서 서울로 올라갔는데 K가 적응을 못해서 다시 지방으로 내려왔다고 들음.

 

오자마자 걔네반 누구한테 고백을 했다고 들었는데 사실 그때도 난 걔가 전학온건지도 잘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K의 존재를 인식한 건 중3때 같은 반이 됐을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되게 교복 위에 되게 (꽉끼고) 이상한 후드조끼를 입고 다니는 애였음ㅋㅋㅋㅋㅋ

한번도 안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빨아입는거 싫어하나 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학기 초에 K가 우리반 남자애랑 시비가 붙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실에서 누가 말려줘 하는 포스로 우당탕탕탕 거리면서 말리지마 죽여버릴꺼얔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러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막 말리니까 K가

 

"학교끝나고 교문 앞 농구장에서 정식으로 붙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소름끼쳐서 아직도 그 목소리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옥상이나 화장실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반애들은 학교 끝나고 교문 앞에 집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자리에 없어서 전화로 친구의 생중계를 듣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농구장 빙글빙글 돌면서 쎈척하고 있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0분? 그 정도 돌기만 하다가 K가 갑자기 막 전화를 했다고 함

 

 

 

그러더니 "우리형 조폭인데 형 좀 데리고 올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사라져서 40분이 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반 애들은 싱겁게 해산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K의 우리반 내 입지는 결정되었음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K를 SC라고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방에 이름 좀 알려진 조직이 있는데 K네 사촌 형이 거기 있다고 K가 소문을 내고 다니기 시작함

 

 

 

그 때는 뻥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진짜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는게

 

우리학교에서 제일 노는 일진들이 K랑 친해지기 시작하고 그런게 그래서 아닐까 추측을 좀 해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여자애들이 sc거리면서 막 뒤에서 얘기 나오고 그러니까

 

막 형들한테 말해서 성폭행 해버릴거라고 막 그런적도 있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보이게 교문에서 할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도 하나도 안 무서운 협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는데 K네 부모님이 중소기업? 작은 기업 사장이라는 얘기도 있고 그랬는데

 

하여간 돈이 많은것같았음ㅋㅋㅋㅋㅋ

 

 

 

 

 

 

 

내가 중3때 반장이었는데 옆옆옆반 반장이었던 내 친구가 K때문에 짜증난다고 찾아온 일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 반에 우리학교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애가 있었는데 걔 때문에 K가 맨날 그 반에 가서 난장판을 만든 모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반장이었던 친구가 쉬는시간마다 니가 찾아오니까 애들이 불편해한다고 오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반장인 친구가 좀 쪼그맣고 귀엽게 생긴 애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에 걔가 사탕이랑 과자 사가지고 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면 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사탕 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짜증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야 그런건 원빈 정도는 돼야 할 수 있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우리반 남자애들이 걔한테 낙타라고 부른 적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눈 진짜 작은 앤데 남자애들이 놀린다고 낙타 닮았다고 했었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우리는 그냥 웃고 걔가 우리반에 친구가 없었는데 이제 드디어 반 애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하나 하고 넘어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엄마한테 일렀나 봄

 

사실 엄마한테 얘기하는건 진짜 그럴수도 있는 거지만

 

걔네 엄마가 교무실에 전화해서 학교폭력으로 교육청에 신고할거라고 학교를 계속 협박했음

 

그래서 학교 전체가 좀 분위기 심각해져서

 

낙타라고 부른애 부모님이랑 K네 부모님이랑 담임 선생님이랑 교장 선생님이랑

 

교장실에서 막 합의 보시고 낙타라고 부른애는 막 반성문 쓰고 그랬던 적이 있음

 

 

 

 

 

 

 

그 때 그 일 때문에 우리반 애들 다 K 싫어하고

 

그 일진무리들 빼고는 학교 애들이 다 K 알게 되고 싫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단은 그 때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우리 음악선생님이 우리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셨음

 

 

하도 애들 사이에서 말이 많이 나와서 선생님도 알게 되셨나 봄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수업 안하고

 

너희 반에 아는 조폭 형 있다고 애들 협박하고 다니는 애가 있다고 하는데 누구냐고 반 전체한테 물어봄

 

그런데 애들이 아무도 안 대답을 안하니까 선생님이 다른 남자애를 지목해서 너냐고 막 다그치기 시작

 

걔는 전혀 관계없었고 그냥 반에서 좀 나대기 좋아하는 애였을 뿐이었는데

 

선생님이 계속 다그치니까 반 애들이 선생님께 걔가 그런거 아니라고 해명해줌

 

 

그래서 선생님은 왜 너희들은 누군지 알면서 왜 말 안하냐고 화를 내셨음

 

분위기 완전 험악해지고

 

선생님께서 이 시간 끝날때까지 누군지 안 나오면 반 전체 다 벌 받을 준비하라고 하심

 

 

그래서 애들이 슬슬 K한테 눈치를 주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말은 못하고 슬슬 쳐다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누구냐 나와라" 그럼

 

 

 

 

 

 

 

 

 

 

 

 

 

 

 

 

"좋은 말로 할 때 나와라. 분위기 보니까 반 전체가 알고 있는데 말 안하는거 같은데 단체 기합 받기 싫으면 나와라"

 

 

 

 

 

 

 

 

 

 

 

 

 

 

 

 

 

"나와라"

 

 

 

 

 

 

 

 

 

 

 

 

 

 

 

 

 

근데 K가 갑자기 책상을 퐉 치고 박력 터지게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 터지게 외침

 

 

 

"선생님 저는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다 빵 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쟤는 왜 저러니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학교엔 이런애가 잇었음

 

친구랑 얘기하다가 생각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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