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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구하려다 맞아서 숨진 50대 아저씨..

개웃김 |2013.06.24 11:04
조회 5,434 |추천 50

 

 

50대 은행원, 매 맞는 여성 구하려다 폭행당해 숨져

 

우리은행 인천 부평지점 부지점장이 귀갓길에 한 남성에게 폭행당하던 여자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은행 부지점장이 거래처확보를 위해 야근을 하다 폭행장면을 목격하고 도와주려다 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가해남성은 31살이라던데, CCTV 분석을 해보니 당시 역앞에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대부분 이여성을 돕지 않고 김씨가 나섰다가 흥분한 가해자가 말리는 아저씨를 마구때려

뇌출혈로 사망 했다고 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30624n01235?mid=n0402

 

 50대 가장이 순식간에 목숨을 잃는 순간이네요.

 

가급적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는 건 주의 합시다.

남의 여자도 중요하지만 집에 있는 처자식도 중요하니깐요.

 

여자분들은 이렇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모면하고 무섭다고 도망가지 마시고,

꼭 남아서 증언을 해 줘야 합니다.

이렇게 말리다 맞지 않으려면 폭력으로 맞서야 하는데, 증인이 없으면

폭행범으로 구속 되거든요.

 

추천~

추천수50
반대수0
베플북어와여자|2013.06.25 11:07
매번 말하지만 가족,지인,와이프외 모르는 여자가 곤경에 처해도 절대로 도와주지 마라 이것은 진리다.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 들어봤냐? 모르는 사람 돕다가 벼락 맞는 사람이 더 많을꺼야. 위기를 벗어나면 바로 도망가는 여자가 태반
베플고무통|2013.06.25 06:02
저러다 둘이치고받아서 싸우면 맞던년은 지남자친구편든다 100프로ㅋㅋ 도와주려던아저씨는 좃되는거고 ㅋㅋ 그냥 가던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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