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저기요.. 제가 요즘 사춘기라 그런지.. 성.. 이런거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4학년때 아기를 가지려면.. 성관계라는걸 해야한다는것을 알았거든요..
우리몸이 신비한줄 알았는데 좀 더럽다는 생각도 했구요..
학교에서 성교육에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아기가 생겨요 라고했지만..
중학교때는 더 새로운걸 아나봐요... 전 근데 그걸 이미 알아버렸으니..
지금은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성관계라는게 딱히 기분좋지않고 약간 더럽게도 느껴지네요..
제가 중학생쯤 되면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거겠죠? 그렇게 믿고싶어요...
근데 꼭 결혼한 다음에 성관계를 가져야하는건가요? 그런데 왜 판에보면 중3? 고1 정도의 언니들도 관계를 갖는거죠?
그리고 아무리생각해도 성관계는 좀 더럽게느껴지는데 더럽다는 생각은 저만하는건가요....
여잔데 야한생각도 많이들고 그래서 좀 민망한데 그게 자연스러운건지도좀.,..제가 너무 빠른건가요ㅠㅠ
그런생각이 계속 나면 어떻게빠져나오죠?
요즘 진짜 심각하게궁금하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