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보다 정말 훌~쩍 큰 여덟살 후야!
어제 템플스테이 간 거 보는데ㅋㅋㅋㅋ 저 승복? 복장이 하나도 안 어색ㅋㅋㅋㅋ
마치 절에서 사는 아이마냥 위화감 없는 후야ㅋㅋㅋㅋㅋ
아빠 옆에 있으면 한참 작아 보였던 일곱살 후야랑은 또 다른 느낌이야ㅎㅎ
ㅋㅋㅋㅋ귀염귀염ㅋㅋㅋㅋㅋ
요만할 때가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상애기ㅋㅋㅋㅋ
많이도 큰 윤후!
철학적인 8살 절친ㅎㅎ
그래도 사랑스러움은 여전해~>_<
그리고 이제 뚱뚱보도 정말로 아닌 윤후!
통통이도 아니고 날씬이야~
윤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