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계란말이/명란젓과 계란이 만나면?/명란젓과 달걀이 만나면?/
명란젓과 달걀의 조화/명란젓 마요 계란말이/계란말이 다른 종류로 만들기/
계란말이의 변신/평범한 계란말이는 싫다~!/고소한 계란말이 만들기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들어오네용!!
잘 지내셨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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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좋아져서그런지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지는 ^.^
일본은 7,8월 되면 밖에 잘 안돌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5,6월 날씨 좋을때 잔뜩 산책을^.^
7,8월의 일본은 더워도 너무 더운데다가,
섬나라여서 그런지 아주 끈적끈적한 기분 나쁜 바람이 느껴지기 때문에,
실내에 있는게 제일 좋아요 ㅋㅋ
지금 날씨가 아주 덥지도 않구 선선하면서도 날씨도 좋고 딱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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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
명란젓과 달걀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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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명란젓2 + 달걀2 + 쪽파1/3 + 소금,후추 + 마요네즈+ 식용유
이렇게만 필요해요^.^
재료만 봐도 간단하다고 느껴지시지 않나용? +.+
1.명란젓 2개를 각 2~3등분 하여,그릇에
달걀 2개와 소금,후추를 함께 넣고 저어 준 후 후라이팬에 약~중불로 구워 줍니다.
<달걀 멍울을 풀어주신후 후라이팬에 식용유 두르고, 달걀 넣고 나중에 명란젖을 넣으셔도 됩니다.^.^>
# 소금은 안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명란젖 자체가 짠맛이 있으므로^^
2. 썰어놓은 쪽파를 1에 뿌립니다.<쪽파는 데코용이니 안넣으셔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아요.대파로 대체 가능하구요.>
<전 쪽파를 사자마자 썰어서 냉동 해 둡니다. 요리 할 때에는 소량으로 쓰일때가 많아서 그때마다 썰기도 귀찮고,
오래되면 상해서 버려야 하니까 냉동을 해 두는 거죠^^>
밑이 익어가고 있는것 같았어용ㅋㅋㅋ
언능 뒤집지 않으면 탈것 같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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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계란말이 할때 망칠때가 많았던 3년전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ㅋㅋㅋ
네모난 후라이팬을 구입하고 부터는 실패율이 떨어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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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라이팬용 뒤집개로 두번 말아 줍니다.
계란이 찢어질것 같으면 옆으로 나오는 계란물을 이용해서
자꾸 메꿔가는 식으로 하시면
실패율 적어요^^
<이건 말로 설명해도 어려우니..직접 계속 해보면서 늘리는 수 밖에는 없는것 같아용>
완성 되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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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무엇을 뿌려먹든 자유지만,
저는 마요네즈를 뿌렸어요.
마요네즈와 명란젓 +계란이 만나 고소한 맛을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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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익은 명란젓을 좋아해서
반정도만 익혀 먹는데요.
제대로 다 익은 명란젓 계란말이도 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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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앙!!
먹고 싶죠잉?ㅋㅋㅋ
<나만 그런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명란젓과 달걀만 있으면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에요.
명란젓을 생거로만 먹다가,
계란에 넣어 함께 먹으니
맛이 넘 잘 어울리는것 같아용!!
저희 집은
일본의 후쿠오카 다녀와서 남편이 이거 해달라고 매일같이 졸랐었던게
계기가 되어서
가끔 집 반찬으로 해 먹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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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명란젓이 집에 있으신분은
한번 도전 해 보셔용!!
명란젓은 있는데 계란이 없으면 대략 낭패입죠 ㅋㅋㅋㅋㅋㅋ
후~!![]()
벌써 1년의 반이나 왔네용!!
6월!! 1년의 계획중 얼마나 많이 이루어 두었는가 등등 생각도 해 보시고,
남은 2013년도의 6개월을
의미있게 알차게 보내시길 바랄게용!!!![]()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용!!
즐거운 6월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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