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6월3일 여자친구생리통에 의해
저와 여자친구, 여자친구언니분이랑 차를타고 약국가는길에
앞에 교통사고 나서 멈춰 있는상탠데
사고 냈던 사람이 또 가만히 있는 제차량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내리더니 몸괜찮냐고 묻기보다 차량 파손부분만 지적하는겁니다.
저는 그사람이 말투도 이상해서 보험사와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오니까 자기는 왜 신고했냐고 성질내면서 막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열받아서 말다툼하는데 그사람이 여자친구언니보고 운전할줄아냐고 무시하면서폰을 잡아 박살내면서 어깨 문신 있는걸 보여주면서 막말하는겁니다.
저도 열받아서 싸울뻔했지만 경찰이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그냥 무시하라는겁니다.
저는 조용히 있다가 저사람 음주 측정을 해달라고했죠
경찰은 자기 코냄새로 음주가아니라고판단하였고 저는 황당하고 열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앞에 사고 내고 저희차를 또박았다고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음주 측정기를 들고와서 저보고 해보라고해서 불었더니 초록불이 나왔고
경찰은 당당하게 잘보세요 라고하면서 그사람 음주측정하니까 빨간불이 나오면서 자기도황당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경찰관은 완전 저를 무시하더니 ..결국 경찰서로 다 같이 가서 다시 음주 측정하니까 0.135 면허 취소나오니까 자기는 아니라고피검사한다고합니다.
그래서 형사가 피검사하는거 본인부담금이고 만일 피검사 했을때음주가 맞으면 더 처벌받는다니까 소주 먹었다고 인정하더라구요...
저희는 할말을 잃고 조사만 꾸미고 왔습니다.
조사 꾸미고 다음날 일어나보니까몸이 안좋고 결국에는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대인접수 해달라고하니까 3시간뒤에 해주는겁니다.
황당했죠!!!!!....
결국 언니는 직장때문에 통원치료 받고 저랑 여친은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입원하는 날 갑자기 문자와서 병원간거 경찰한테 비밀로 해달라고하는겁니다.
어제 그렇게 막말하더니 저희는 그렇게못한다고 했고 치료를 받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오지도 않고 사과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진단서 3명에 각각3주 합이9주 의 진단서를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래도 연락도 없고 보험회사도 대충하고경찰도 조사를 3주가 다되어서 꾸미는겁니다.
그러다가 이제 거의퇴원할때 되니까 연락와서 몸괜찮냐고 연락오고병원온다고 연락왔습니다.
친구랑 같이와서 합의금 일인당 50만원에 150에 합의하자고합니다.
솔직히 저는 잘다니고있던 직장을 병원에 입원해서 잃었습니다.
한마디로 짤린거죠.....!
한달에 3백이상을 버는 직장인데 사장님이 몸 나을때까지 기다려준다고했지만 결국 퇴사처리되었고
여자친구는 스트레스 너무많이 받아서 여성들이 한달에 한번 하는 마법을 3주내내 하면서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쪽이 합의금 얼마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언니랑 여자친구는 150씩, 저는 200 합의금 말했더니 그렇게 못한다고하네요
이금액이 저희가 많이 말하는겁니까 ???
그놈들은 뒤늦게와서 50만원합의를 제시하고 저희는 못받아드리겠다니까
합의 안한다고하네요.......
저희도 50만원 안받고 말지 그사람 진심으로 강하게 처벌받기 원합니다.
진정서를 제출하고 그사람 사회복지에 일하는데 그것도 다 공개할예정입니다.
차량도 법인차량이고 부산에 법인사회복지에
근무하는사람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합의 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해야지 저희 억울함을 풀수있을까요??
여러분 추천 팍팍 눌러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이건 가해자 복지사법인차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