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현재 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에 있는 New Zealand Language Centres에서 어학연수중인 김성수라고 합니다.
오늘은 6개월동안 웰링턴에 머무르면서 제가 다녔던 여행지들을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유학오기전 유학네트에 수속 후, 제가 공부할 도시인 웰링턴에 대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었는데 오클랜드보다는 웰링턴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오클랜드보다 웰링턴에 한국인이 적어서 그런가 봅니다.
뉴질랜드는 죽기전 가봐야 할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될 만큼 깨끗한 나라입니다.
정말 자연과 함께 하는 나라로서 한국처럼 공장많고 오염많은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만큼 웰링턴도 인구 30만의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지 않습니다.
다음달이면 그 동안 정들었던 NZLC 웰링턴 캠퍼스를 떠나고 3주동안 남섬으로 여행을 간뒤
2월부터 오클랜드 캠퍼스에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떠나기전 제가 다녔던 웰링턴 근처 대표적인 여행지들을 사진과 함께 추천해 볼까 합니다.
첫 번째 , 테파파뮤지움입니다. 테파파 박물관은 오세아니아에서 제일 큰 박물관 으로서 테파파는 마오리 언어로서 우리의 자리라는 뜻이라네요.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에서 5분정도만 걸으시면 가실수 있습니다. 사회복지가 잘된 국가다 보니 입장료도 무료입니다.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뉴질랜드다 보니모든 건물들이 내진설계나 나무로 된 집들이 많은데 농담섞인 이야기지만 테파파 박물관이 웰링턴 병원보다 더 튼튼 하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테파파 박물관의 내부 모습입니다. 들어가시면 아실테지만 정말 웅장한 박물관이다 라는 느낌을 받으실 껍니다. 아쉽게도 한국어로 된 안내책자는 없더군요. 더더욱 영어공부가 필요하다는걸 느끼실수 있습니다.

두 번째 웰링턴의 랜드마크인 케이블 카입니다. 학생증을 소지하고 계시다면 왕복으로 2달러, 1way는 1달러에 타실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시면 보타닉 가든이라는 꽃과 식물들로 이루어진 공원을 보실수있습니다.

이사진은 9월 달에 있었던 보타닉가든 스프링페스티벌 사진입니다. 지금은 더운 여름이다 보니 꽃이 다 말라 죽었더군요.
.jpg)
세 번째 테파파박물관옆에서 행사하는 선데이 마켓입니다. 제목 그대로 일요일만 여는 마켓입니다. 여러나라의 음식들과 싼가격으로 과일을 구매 하실수있습니다.

또한 테파파박물관 앞 바다를 워터프론트(water front) 라고 말하는데 그쪽에서 쭉 걷다 보시면 쎄러데이 마켓 (underground market) 이라고 지하에서 자신들이 수제로 만든 악세사리 옷들을 구경하실수있습니다. 이사진이 토요일만 여는 지하마켓 사진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성수 / 국가:뉴질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