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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머리복구

베이글녀 |2013.06.25 17:53
조회 694 |추천 1

군산 엘리스 미용실에서 일하던 직원이였는데요

그날 탄머리복구시키는 세미나가있었어요

갑자기 일하는도중에 원장님이 저보고 머리층쫌내라고하길래

전 층내기싫다고말했습니다

그런데 앉아보라며 머리필생각없냐길레 필생각없다고했는데

테스트쫌해본다고 하신다고하더니 매직약을 저머리끝에

바르더니 저가 지금뭐하는거예요?하니깐 머리태우는거라고하길래

저가 뿌리쳤는데도 가만히있어보라고 끝까지 저를안놓아주고

시계보면서 시간체크하면서 하더니 자기가 머리이쁘게해준다고

층내고 머리피라고하더니 몇분지나고 머리감겨주더니 머리말리니깐

풀고 다니지도 못하고 묶어도 쑤세미같은머리를만들어놓았습니다

그렇게해놓고 일끝나고 탄머리복구시키는세미나에 가자고하셨습니다

사람의 심정은 생각지도 않고 본인들 이익만 챙기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

일은해야하는데 손에잡히질않고 저가 표정도안좋게있으니까

원장님이 와보라고하시더니 저가 일하기싫냐고 하시더니

이날까지 근무해라고하셔서 그렇게하겠다고했습니다

세미나는 저가 안갔구요

 

손해를 입혔다면 원상회복을 책임지고 해야하고 원상회복이 안되면 손해배상을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서로 좋게끔하고싶은게 제바램입니다 그래서 이럴땐 제가 어떻게해야되고 어떤 보상을 받을수잇는지좀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①이러한 경우에 손해배상 관련 문제로 어느정도까지 가능하며?
②피해로 인한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이 가능한지?

③손해배상 관련하여 법원으로 신청시  필요한 절차,서류는 무엇인지?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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