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뱃속에서부터 교회다녔습니다. 모태신앙이죠 .초등학생때도 부활절날에는 삻은달걀 나눠주고 성탄절에도 사람들다니는거리에서 찬송가부를정도로 어렸을때는 교회에서살았어요. 학교끝나고 공부도 교회에서하고 수요예배 새벽기도 금요예배? 토요일 예배리허설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거의 일주일동안 교회안간적이없어요 . 그리고 기도하다가 방언을 한적도있거든요 초등학생때 그래서 그때까지는 하나님존재를 의심해본적이없어요
중학생이후로 교회에조금 소홀해지면서 잘안나가다 어쩌다한번씩나가고 고등학교때는 거의 안나갔습니다.오히려 고등학교때학교앞에서 예수님믿으세요~하는사람들이 이해안갈정도로 교회에대해 무심해져버렸는데 지금은 대학생입니다 .
갑자기 하나님의존재가너무 의심스러워요 ㅠㅠ
다윈의진화론도그렇고 어렸을때 에배중에 목사님께서 다윈도 마지막엔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했다고 분명히 들었더기억이있거든요?이거에대해선 정확히 잘모르겠고요
그냥 기사에서 목사들이 범죄율이높은것도 이상하고 큰교회에서도 옳지못한 행동을하는교회도있고 모든 교회가그렇다는건아니에요 .
그래도 어렸을때 방언을했었던경험때문에 하나님은있다고생각은했었어요
근데 한티비프로에서 가짜목사가 기도하니깐 신도들이 발작을일으키고 칠판에다가 이상하글씨쓰고 쓰러지고하느거보면서 진짜 소름끼치고...그가짜목사는 성폭행범이었는데 그래서 어렸을때 방언도 그 티비속 신도들과똑같은걸까 생각도하고.. 이해잘안가실진모르겠지만
하나님이계신다는걸 증명해줄수있으신분있나요?
태클이아니라 정말궁금해서요
또궁금한건 낙태당한아이들은 천국과지옥중 어디가나요?
한살이나 두살먹다가 사고로죽거나 죽임을당한아기들은 어디를가나요?
그리고 목사들이 성폭행한 사건들 기사로많이봤는데 그런목사들은 지옥가나요?천국가나요?
정말궁금해서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