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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전화 하다가 세븐얘기를 했는데요

유유 |2013.06.26 21:59
조회 1,474 |추천 1

연예병사 얘기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기자가 싸가지가 없다고 했거든요..ㅎ..ㅋ?

뭐 일반병사였으면 기자가 그렇게까지 했겠냐, 공개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저는 아니 그런데 간것 자체가 잘못된거고 그리고 연예병사라서 일반보병보다

쉽게 군생활하면서 그걸 그런식으로 악용한다는게 잘못된거라고 막 이런말을 했더니

급 수긍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판 보니까..ㅎ.. 똑같은 내용의 판이 있더라구요 ㅠ 오늘의 톡인가? 거기에..

베댓보니까 그런말 하는 남자들이면 백퍼ㅅ 안마방 다녀온 남자일거라고 ㅠㅠ...

 

제 남친도 그런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라고 믿고싶지만 맹목적인 믿음은

좋을게 하나 없다고 생각해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세븐때문에 많은 커플 싸우겟네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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