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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아들의 엄마생일상

188 |2013.06.27 07:30
조회 23,632 |추천 101
23남입니다.
오늘엄마생신이라 요로코롬..^^
형수님이 주부한달차라.. 그냥쉬라고하구
혼자준비하느라 별건없네요..
그래도 나름 열씸히만든지라 무언가남기고싶어서 요기다ㅎㅎ




엄마가 음식에건더기많은걸좋아하셔서... 이것저것넣다보니까... 탕수육인데 야채밖에... 잉? 고기가어디갓지!!? 들춰봐야탕수육인줄...




동파육.. 사실먹어본적이 없으므로.. 맛있으니잘만든걸로치기로^^헿


잡채.... 잉 난5인분 당면사서햇는데... 개많...
잡채만먹어서 배채울때의 5인분이엿나봄...

이것말고도 미역국이랑쫄면을준비한건 자랏
어제밤늦게까지 준비하구 오늘새벽부터다시 준비하느라... 잠이덜깨서 사진을 까먹은건안자랑

남는음식은 형수가싸가기로 형수는시집잘온거임
시어머니생일때 아무것도안하니까..^^

엄마닮아서 요리잘하고 엄마안닮아서 키큰건자랑
키크고 요리도잘하는데 여전히솔로인건 안자랑
추천수101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3.06.28 05:48
남았어요? 용기 보낼테니 버릴래요? ----------- http://pann.nate.com/talk/3186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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