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대표로 행사에 초청받은 효린
점잖은 자리인만큼 평소의 차림과는 다르게 신경써서 입고 갔는데..
아뿔싸 얼굴만 너무 하얗게 화장한 거 아니야?
이번 활동 컨셉에 맞춰 전반적으로 더 태닝한 것 같던데
얼굴은 왜 이렇게 하얗게.....
몸이 너무 까맨서 얼굴이 상대적으로 넘 하얘 보여..ㅎㅎ
(근데 이와중에 웃는 거 짱 예쁨ㅎㅎㅎㅎㅎ)
목색깔이랑 경계가 넘넘 뚜렷한 효린의 하얀 얼굴...ㅋㅋ
목이라도 좀 같이 파데 발라주지... 미용실형....
잘못 보면 화장 떠 보이겠어...
효린은 톤다운 화장해도 마냥 멋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