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번 리포팅에서는 영국에 있는 미용실 중에 저렴한 Hair Shop을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사실 영국에서 Hair Shop을 이용하려면 가격이 워낙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었던 터라 제 경우에는 한국에서 나름 머리정리를 하고 어학연수를 온 경우였는데요. 그
래도 막상 도착해서 지내다 보니 머리도 길어지고 Hair Shop을 아예 이용하지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다보니 확실히 Hair Shop을 이용할 수 있는 가격대가 만만치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요.
고민을 하던 중에 다른 Hair Shop들에 비해 저렴한 곳이 있다고 해서 그곳에서 머리를 자르게 되었어요.
바로 위에 보이시는 곳이 제가 이용했던 그곳이에요:). 이 Hair Shop의 이름은 Celly’s 이구.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Brighton뿐만 아니라 영국전역에 체인점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그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간판에서 보이는 것처럼
가격은 9.90파운드에요. 다른 Hair Shop들이 30파운드 내외 혹은 그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라는 걸
감안했을 때 저 같은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가격이 아닐 수가 없는 것 같아요. 한가지 유의하실 점이 있다면
예를 들어 머리를 자르신 후에 드라이를 하신다면 그 가격은 별도로 부과가 된다는 점인데요. 그렇지만
이건 Celly’s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Hair Shop들이
동일한 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딱히 손해보시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Hair Shop 안의 모습이에요. 사실 영국이라고 해서 Hair Shop의 내부가 딱히 특별할 건
없겠죠ㅎㅎ. 저 같은 경우에는 영국에 도착한 이후로 두 번 정도 머리 손질을 했는데요. 사실
첫 번째 경우에는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속상해 했었던 기억이 나요. 자르고 나와서 영국의 스타일이 이런건가 하고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렇지만 두 번째 경우에는
굉장히 만족을 했었는데요. 만일 Brighton에서 Celly’s를 이용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Clock tower쪽에
있는 곳은 피하시라고 이야기 해 드리고 싶어요. 대신에
Churchill square 너머에 있는 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요. 같은 Hair Shop의 체인점이기는 하지만 만족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이 Hair Shop의 경우는 처음부터 저렴한 곳이라고 해서 추천을
받은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머리를 손질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두 번째로 간 경우에는 만족하고 나왔지만 위험부담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요.
이건 Hair Shop안에서 찍어온 가격표에요.
혹시 이곳을 이용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강은지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