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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못해 인정안해....

이별못해 |2013.06.27 16:04
조회 172 |추천 1

수백번 널 잊으려 노력했지만 그게안된다

눈물이 흘러 내려온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내 자신이 미워진다

다시 돌아가고싶다 아름단던 그떄로

시간이 약이라고하지만 나에게 있어선 독약과도같다....

시간이 지나고 또 흐르면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를수록 내 마음속을 후벼파는구나

널 붇잡고싶지만 용기가안나 보고싶어 다가가고싶지만 다가갈 용기가 안나이제...

과연 내가 너 말고 다른 여잘만나면 너에게서 느꼇던 감정을 느낄수가 있을까...?

내가 너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한건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받아드릴수가없어서그런거야

지금은 단지 서로 마음추스리는시간이야  지금은 확인이 안서면 대답은

확신이 섯을떄 그떄 대답해줘...바보같이 눈물흘리지말고 ....

난 항상 기다리고있어 항상 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있어

또 기다릴게 너가 보고싶어도 참을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을 추스리면

너의 마음에 대한 대답이 나오겠지 지금 내 모습 참 궁상맞고 못났다....

쿨하지못해...하지만 널 놓을수가없어 애써 굳이 나혼자 그이상으로 돌이킬수없는걸 알면서도

나도 참 이기적이게도 어떻게든 되돌려보려 노력했었고 그럴수록

너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결국엔 나에대한 감정은 미안하다는 감정밖에없어...

그걸 알면서도 이러는 나도 참 멍청하고 비참하다

왜 나란 남자만나서...쿨하지못하고 놓지않으려하는 나란 남자만나서...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만듣고 나도 너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서로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옛날처럼 고마운감정 존재만으로도 힘이되는 그런 감정

느끼고싶고 항상 그립고 이렇게 한글자한글자 적어내려가는 이 순간도 이 모든 순간조차

너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고 네 이름을 되내이며...

너의 이름 세글자 육성으로 불러볼수있는 그 순간이 올까....

그대를 사랑했었고 지금 이순간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합니다...

난 그저 나무처럼 늘 같은 그자리 한결같이 내 자리를 지키고있을게

지금 잠깐 그저 나무곁을 떠난것뿐이야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어...

왜 어제 너가먼저 헤어지자해놓고 ... 나는 이렇게 미련하게 붇잡는건지

왜 너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시간을 갖자고 시간은 안정할테니 마음추스리라고

보낸걸까...근데 이번엔 내가 너에게 맞춰갓지만 이번엔 내 고집좀 부릴게

넌 내가 힘들거라햇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힘들어 그렇기에 이렇게 보낸거야

너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

난 항상 널 그리워해 다시 돌아와줘 ... 매일 신께 기도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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