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엑소시즘1> 에서
“신을 믿는 자는 악마도 믿어야 한다”
라는 말이 얼마나 와 닿았던지
예수를 믿는 자들은 악마를 믿을까?
무서워..
정말 믿기 싫게 생겼다…
하지만 악마를 내 쫓는 엑소시즘이 사실이라면
진짜 존재 하는 게 아닐까 ???
후덜덜…..
그럼 오늘은 정말 ! 진짜! 레알!
엑소시즘의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지
아~~~~~~~~주 심플하게!!!!!!!
미국 인구 중 42%는 귀신/악마의 소유를 믿는다!
캘커다의 대주교는 테레사 수녀가 죽기 전 엑소시즘 (‘악령을 쫓는 의식’)을 지시했었다.
1980년대 ‘엑소시즘’이라는 주제가 복음주의 기독교들, 그 중에서도 펜테코스트파에 의해 존속 되었다.
뭐래…
그니까 가장 폭넓게 활동하는 기독교가 엑소시즘을 실제로 시행 한다는 말!?
악령이나 악마와 엑소시즘은 이슬람의 한 부분이었다.
그들은 신령이 비 종교인들만 컨트롤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신을 믿으라고 마구마구 전파 하는 건가??ㅋㅋ
카리스마파 교회에서는 엑소시즘을 제도화하여 수용하고 이를 “영적 전쟁”이라고 부른다.
무지 진지하게 받아 들이는구나.
독일의 천주교회는 1973년 엑소시즘으로 23살 소녀가 사망한 후부터는
대부분의 엑소시즘을 금지하였다. 그녀는 열 여섯살 때 처음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우울, 간질, 발작과 환각에 시달리다 결국 사망했다.
가장 영향력있는 장르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1973년 작 윌리엄 프리드킨의 <엑소시스트>다.
어마어마했지…
근데 독일 소녀가 죽은 년도와 <엑소시스트>가 개봉한 날이랑 같은 해네 무섭게
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이 악마를 쫓는 다수의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1.600명의 크리스천들을 상대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57%는 종교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악령을 내 쫓을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허구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외국 애들은 정말 진지 한가 봐 그래서 영화 예매율이 좋아 ㅋ
우리도 이거 한 번 쭈욱 읽고
퇴마의 세계를 겪어 볼까 ????
27일 개봉하는 <라스트 엑소시즘 : 잠들지 않는 영혼>!!!
기존의 퇴마 의식이랑 이번에 껀 좀 달라 보여
퇴마 할 때 막 링거도 꼽아 놓고 하고
이전의 작품 <라스트 엑소시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악마와 연결된 언니가
자기 생활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
악마가 그녀를 놔주질 않아…
이상한 민간 퇴마?? 신부님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퇴마의 전문가들이 등장하는데
와.. 엑소시즘의 첫 시도 가 아닐까 ??
완전 궁금하다잉
보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