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연애방법을 역이용한 선수들의 수법을 몇가지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여자 분들 말 잘하는 남자 좋으시죠?
초면에 어색하지도 않게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고 재밌게 해주고 얼마나 좋습니까
자신에게 정말 잘해주는것같고 ㅋㅋ
그런데 그렇게 말잘하는 남자들 대부분..(제생각에70%)은 뒤에서 할거 다하고 다닙니다..(유흥,바람 등등)
여자에 대해서 정말 잘아는 남자들입니다 ㅋㅋ 어떻게 해야 넘어오는지 다알죠
제글보고 남친 폰검사해도 소용없을거에요 그런남자들은 오히려 대부분 당당하게 폰을 보여줄겁니다
ㅋㅋ(믿음을 주기위한 행동)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만...착한여자분들이 너무 당하는것같아 안타까운마음에 두서없이 글씁니다..
남일이니 제가 신경 쓸 필요없지만..ㅋ
착한여자분들이 나중에 그런남자하고 결혼까지 한다고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좀 제주관적 생각이니 참고만하세요 ㅋㅋㅋ
작업의 천재
1.얼굴보단 말로승부! 말을 정말 잘하고 초면에 재밌는 말주변(여자의 의상이나 외모를 디테일하게'칭찬')으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준다.
2.분위기와 달콤한 멘트칠 타이밍을 안다.(차로 분위기 좋은곳으로 유도)
3.만난지 일주일안에 MT 가자고 한다.(초반 3~4번정도는 '믿음'을 주기위해 일찍 귀가 시켜줌)
4.겸손을 모르고 '내가 이런사람이야'허세를 부린다.
5.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전화를 정말 자주 해준다.
말잘하는남자 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