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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남자 안마방 다니는 비율

고고 |2013.06.28 14:28
조회 3,196 |추천 6

전 30대 남성입니다

요즘 연예병사 성매매 사건 때문에 여자들과 남자들의 성매매를 바라보는 시선이

판이하게 달라 싸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여성분들이 남자들의 현실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길래 설명 드리겠습니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남자들의 현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성분들에겐 공감을, 여성분들에겐 불편한 진실이 될 수 있습니다.



10%내외 - 유흥업소를 굉장히 좋아하고 선동하고 주위 사람들을 이끄는 부류입니다. 말그대로 호색가이죠.이런 사람들은 겉으로 티가 나며 남녀 모두 쉽게 알아 볼수 있는 있습니다

55%내외 - 문제의 부류입니다. 일명 회색분자죠. 자신이 주도해서 그런 유흥업소에 가진 않지만 이끄는 사람이 있다면, 혹은 언제든 분위기만 맞춰진다면 유흥업소를 즐기는 부류입니다. 출입빈도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한 두 번만 경험 후 25%의 부류인 척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어쨋든 경험자임은 분명합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잘 티가 나지 않습니다. 사귀는 연인이 있어도 헌신할것 처럼 보이고 주위 친구들은 가지만 자신은 그런곳에 절대 가지 않는다고 부정하며 화를 내는 경우도 많기에 여성들이 속는 경우가 많습니다.겉으로 보기에 호색가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겉으로는 순진해 보이는 인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인터넷에 '우리 남편이 그런곳에 출입할줄을 몰랐어요' 하고 나타나는 부류입니다. 여자들이 조심해야할 부류죠. 남자의 55%정도 될 만큼 많은 남자가 이부류입니다.

25%내외 - 간단히 얘기해서 소심한 부류입니다. 성병에 옮을까봐, 모르는 여자와 관계하는것이 자신이 없어서, 연인에게 들킬까봐, 돈이 아까워서 유흥업소를 출입하지 않는 부류입니다. 하지만 이 부류도 유흥업소에 대한 성적인 욕망은 있지만 단지 '억압'하는 부류입니다. 자신의 내면에는 불건전한 성적욕망이 있지만 그것을 억압하고 '그런곳 다니는 남자를 이해할수 없다' 이런식으로 자기 기만적인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코 건강한 정신을 소유한 남자는 아닙니다. 위의 부류의 남자들보다는 낫지만 여자들에게 결코 '좋고 멋진 남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 부류의 남성들은 자신감이나 '남자다운' 특성이 약한편이라 보통의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가진 부류가 아닙니다.(외모에 따라 다를수는 있습니다) 내성적이거 자신감이 많지 않아 보인다고 다 이 부류는 아니고 위의 55%에 해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사회성이 좋거나 남성다운 모습을 보이는 경우 이 부류에 해당할 확률은 극히 미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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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만 - 건강한 정신을 소유한 남자입니다.강한 자존감, 연인에 대한 믿음, 자신의 확고한 가치관, 혹은 종교적 신념등을 이유로 유흥업소에 출입하지 않는 부류입니다. 이런 남자가 여자가 찾아야할 진정한 멋진 남자입니다. 10%까진 안되고 7~8%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자신의 남친은 대부분 이 부류라고 믿고 싶겠지만 흔치 않습니다.여자들은 이 부류와 위의 55%에 해당하는 부류의 남자를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나머지 2~3%는 신체적 결함, 성기능 장애, 동성애 등의 이유로 출입하지 않는 부류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있겠죠)

그리고 20대 초중반의 남자들만 봤을때는 저 55%의 부류와 25%의 부류의 퍼센테이지가 뒤바뀐다고 보면됩니다. 아니 오히려 그 보다 더 경험이 적을 것 입니다. 하지만 20대 후반이 넘어가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이 수치에 수렴하게 될것입니다.

가끔 남성들 중에 성매매여성은 불결하다 여겨 출입하지 않고 나이트나 클럽등의 원나잇으로만 욕구를 푸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성매매나 같은 분류로 봐도 됩니다.여성분들 입장에서 느끼기엔 성매매 남성과 크게 다르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여성들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이게 현실이라고 보면 됩니다. 많은 성인 남성분들은 공감할것입니다

남성의 본능 때문이라고 하면 보통 여성들은 본능을 제어하지 못하면 그게 동물과 다름이 없다 라는

논리로 화를 내는 경우가 많지만 본능이라는게 그렇게 말처럼 쉽게 통제 되는게 아닙니다

남성들은 아무때나 번식 성공이 가능하기에 어떻게든 더 많은 자손을 퍼뜨리려는 종족본능의 욕구가 있으며 여성들은 자신의 자손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지켜 줄수 있는 능력있는 남성에게 끌리게 되는 본능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욕구는 인정하면서 남성들의 욕구를 인정하지 않기에 끊임없는 논쟁이 되는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남성들도 여성들의 욕구를 인정하지 않기에 '김치녀, 된장녀' 등으로 여성들을 맹목적으로 싸잡아 비난하는 눈쌀 찌푸리는 경우도 요즘엔 흔히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여성들이 남성들의 문란함을 분노하고 비난하고 두려워 한다 해서 남성들이 그 본능적 욕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모든 남자들이 유흥업소에 출입한다 라는 남성들의 변명은 거짓입니다.

즐겨하지 않는 남성들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많은 남성들이 성매매 혹은 다른 이성과의 관계를 즐겨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그런곳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남성들도 있습니다

많지 않은 남성 가운데에서도 정말 자존감 높고 멋진 정신을 가진 남성을 찾는 안목을 가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런곳을 가지 않아서 멋진 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멋진 정신을 가진 사람은 그런곳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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