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친구랑 어쩌다 알게된 남자둘이랑
술을 마시게 됐는데.. 친구도 나도 너무 취해서
남여 남여 모텔을 가게 된거야 난 완전 꽐라되서
술집에서 나온것도 기억안나는데 모텔에서 있었던일은
되게 드문드문 기억이나거든..?
아근데 이게 계속 생각나고..원나잇해본건 처음이라..
남자가 계속 연락와서 만나보자 그러는데
진심아니겠지??..
솔직히 맘에 들긴 하는데 원나잇한 남자랑 만날
자신도 없고 내가 되게 수건같애;;;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도 나고 미칠거같은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