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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싫어하는사람 VS 좋아하는사람

리베로 |2013.06.29 01:53
조회 3,202 |추천 23

저는 어렸을때 외국으로 이민갔다 한국들어온지는 6개월 되었는데.. 오늘 황당한 일을 당해서 써봅니다. 한국어가 서툴러서 뛰어쓰기와 받힘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밤10시경 뉴질랜드에서부터 키우던 우리 강쥐(토이푸들)를 목줄을 해서 산책을하고 아파트로 들어오는데 한부부가 유모차를 끌고나오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강아지를 사람다니는 길에 놓으면 어떻하냐구 개념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 우리 강아지가 짖기를했냐 물기를 했냐 왜그러시냐구 그랬더니 하는말이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되지 뭘따지고 드냐고.. 당장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라구... 개수준밖에 안되는 사람이랑 같은 아파트 못살것 같다고 해서... 한참을 싸우다 집에 들어왔네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추천수23
반대수3
베플참나|2013.06.30 09:22
날이 더우니까 미친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왜 괜히 가만히 있는 개한테 시비임? 그런 미친여자는 담번에 만나면 파이팅있게 쏘아붙혀 주시길.
베플종순이|2013.06.29 17:13
혹시 강아지에게 줄을 안맸으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 저도 반려견을 기르는 입장에서 어이가없네요 그냥 더럽다고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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