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날 그렇게 좋아해준사람
너가 처음이었어. 난 줄게없어서 받기만했지
그러다 너의 모난점들이 눈에 들어오고 쌓이고
쌓이다가 한번 터져버려서 이제 남남이됐어.
진짜 왜이러는지모르겠다. 너에대한 미안함이
진짜 꿈까지꾸게하니까 ..너가 나같이 가진거없는애
좋아해봤자 좋을거없으니까 넌 꼭 좋은사람만나.
이게 너에대한 나의 마지막바램이야.
지금쯤 넌 나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부디 나같은거 원망하고 또 원망해라.
Ps.대구.....보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