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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언니 결혼식 얄미워요

고민 |2013.06.29 18:59
조회 3,971 |추천 18
안녕하세요
결혼 관련이긴 해서 요기에 글올려요
모바일로 적는거라 오타,맞춤법 너그럽게 봐주시구요



전 딸둘인 집에 막내딸이고요 주위환경부터 얘기할께요

아버지가 둘째시고요 위로 큰아버지 저희 아버지밑으로
남동생2분에 여동생 한분있어요.
어머니한테 듣기로는 아버지가
부모님(시 조부모)한테 차별당하면서 크셨다고해요
후에 아버지가 자수성가(?) 하셨지만 차별당하셨던
상처가 있으셔서 그런지 형제들 특히 큰아버지한테 인정받고 싶으셨던건지
돈 필요 하시다고하면 적지않은 금액을 서슴없이 드리고
요.
또 경제적인 차이가있어서(큰아버지가 경제적인 여유가없으세요) 어렸을적 친척언니 오빠들이 저희집오면 어머니가 잘차려주셨어요.
계속 잘해주니까 저희 어머니가만만했나봐요 버릇없게 인사도 제대로안하고 아버지한텐 뭐 필요하다고만 얘기하고
이젠 성인대서 결혼한 큰집 장남은 유학간다고
돈달라는 뉘앙스 풍기는대 너무싫어요
그리고 요번 결혼하는 큰집둘째언니는 축의금 크게바라고요
참고로 저희언니 결혼했을때
큰아버지 축의금5만원....내셨어요
친구도 5만원 이상내는대 애기때부터 봤던 우리언니 축의금5만원이라뇨
이번 친척언니 결혼식 가면 아버지가 분명 축의금
많이 넣으실텐대 아버지한테 말할까요??
준만큼 주자고...5만원???맘같아선 이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나쁜건가요??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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