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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체비만 탈출의 시작은 몸의 밸런스 교정부터...!!!!

하체비만탈... |2013.07.01 18:53
조회 205,047 |추천 514

한번 더 추가....부끄

 

책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신 분이 계셔서 수정으로 추가...합니다.

제가 이 책을 보고 있다고 말씀드린건, 서점에 가서 운동관련 책을 보다가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제가 배웠던 골반교정법이 다 담겨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해서 현재 책보며 30일코스에 맞춰서 좀 더 교정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 책만 아니라 그 외의 책들도 교정자세에 관련된 책들인데, 제가 느끼기엔 초보자분들이 제일 보기 쉽도록 잘 정리되어 있어요.(물론 현재 서점에 나와있는 교정책들을 다 본건 아닙니다...)

제가 골반교정에 관련해서 알려드릴 수가 없기에... 참고하시라고 올린거구요.

꼭 굳이 그 책을 사서 보라는건 아닙니다.

 

인터넷에도 골반교정에 관련한 정보들이 무수히 많아요.

사진으로 설명해두신분도 있고,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올려두신분들도 있어요.

그런 자료들을 참고한다면 굳이 책을 사서 보실 필욘 없겠죠.

제가 링크 걸어둔 골반교정 동영상 보셔도 되구요.

 

그리구 종아리 스트레칭에 관련해서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엄청 많아요.

그 중 강하나의 하체 스트레칭 찾아서 보심 좋을거 같네요~

전 그 동영상보며 하체스트레칭 익혔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종아리 마사지는 http://blog.naver.com/awesomesoo/50141041739 요기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비복근이 얇아지냐... 물어보시면 확실히 수술보단 엄청 더디긴하지만 줄긴 줄어드네요.

동그랗게 뭉쳐있던 비복근이 좀 가늘어졌달까요....?!

어쨌든 꾸준히 해서 수술없이 어떻게든 얇게 만들어보려구요.

어짜피 전 평생 운동해야 할 몸이기 때문....에....ㅋ_ㅋ

 

 

http://hangja1013.blog.me/

 

제 블로그입니다.

운동하면서 나름 기록했던 내용들이 담긴 블로그에요. 지금은 예전처럼 활발하게 하진 않지만.

홍보라 생각하시는 분들.... 블로그 와서 보심 아니구나... 라고 느끼실 듯.

솔직히 책이랑.... 연관있는 사람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

운동관련 정보 알고싶다면 제 블로그 메모장에 운동관련 자료들 스크랩해두신거 보셔도 될테구요...^-^

아 또 이렇게 쓰면 블로그 홍보냐고....하실...려나....ㅋ_ㅋ

 

 

아무튼!

운동하시는 모든 분들! 퐈이팅입니다~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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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오늘의 톡에 올라서 깜짝 놀란..... 움... 톡이 되면 이런 기분이군요......^-^;;

우선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글 다 읽어보았어요.

글쓸땐 그냥 팁 아닌 팁을 알려드리고자 저의 경험을 빗대어 글을 적었는데,

글 읽다보니 정말 제가 제일 중요한걸 빼먹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골반교정자세!!!

자세도 무지 많고, 또 제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다 알려드리기가....하하하하;;;

첫 PT받을때 이런저런 동작들을 시켜보시고 체성분검사 하신걸 보시더니, 좌우밸런스가 깨져있다고, 좌측이 우측에 비해 위로 올라갔고 그 중심에 골반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골반도 뒤로 약간 빠져있고.

참으로 운 좋게도 두번째 만났던 PT쌤에 필라테스 자격증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셨어요.

그 분 덕분에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느끼게 되었고, 변화하는 몸의 라인을 보면서 정말 살빼는게 먼저가 아니라는것도 느끼고...

근데 댓글들을 읽다보니 가장 난감한게 이거일 듯 싶어요~ 저야 운좋게 전문가분을 만나서 알게되었고 교정하게 되었지만.

골반이 틀어져있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

요즘 자세 교정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이에 따른 재활병원들도 많고, 한의원도 많아요.

가장 좋은 건 전문가를 찾아가는 거겠지만, 이 방법 역시 쉽지 않죠...

 

움....

우선 전 자세를 교정받을때도 자꾸 동작들을 잊어버려서 책을 이용 많이 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관련된 책들, 자세교정책들 많이도 봤고 구매했었는데, 대표적으로 제가 많이 참고했던 자세교정 책들이에요. 홍보라고 보실거 같아서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미리 말씀드리지만 홍보 아니고, 제가 봤던 책들중에서 현재까지도 꾸준히 보고 있는 책들로 선택했어요.

 

현재도 꾸준히 보면서 자세교정 운동하고 있구요~ 바른자세운동이랑 골반교정다이어트 요 두책은 정말 사랑함....ㅋ_ㅋ

 

그리고 이 책들에도 틀어진 자세 알아보는 방법 나와있지만,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서 있을때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자신의 전신사진을 찍어보는거에요.

몸에 밀착되는 옷을 입고 찍거나, 속옷차림으로 찍거나 해서 사진을 보면, 현재 몸의 불균형 상태가 보여요. 다리가 벌어졌다거나 좌우가 틀어졌다거나 등등 

전 현재도 이 방법 사용중이에요. 1~2달에 한번정도 찍어보고 비교해보는거 같네요.

 

그리고 교정방법 중 제가 사용중인 방법인 벽대고 서있기. 요거 강추에요.

모델분들이 이거 많이 하신다고 하셔서 시작했던건데, 요거 진짜 효과 있어요.

요즘 일본에서도 오다리교정법인가...해서 이 방법 유행이라던데, 저 역시 이거 추천!

 

그외 골반교정운동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하시는 분은 요 포스팅에 있는 동영상 한번 보시면 좋으실듯 해요. http://blog.naver.com/awesomesoo/50172759555 

 

 

몸으로 배우고 익히며 느끼는거지만, 재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필라테스나  몸의 유연성을 준다는 요가등이 교정자세운동법이랑 많이 겹쳐요.

이걸보면... 필라테스나 요가등이 몸의 균형을 잡는데 참 좋은 운동인거 같아요.

 

 

 

홍보글이라 말씀하시는 분들!

홍보 아닙니다... 저 이렇게 자세 교정하는데만 거의 2년 걸렸구요. 이제 갓 발걸음 뗀 상태입니다.

현재도 꾸준히 자세 교정중이에요. 해보니 자세 교정이라는게 완치가 없어요. 교정이 되면 교정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또 꾸준히 지속적해야더라구요. 하다가 안하니 나쁜 습관이 그대로 베어 나와서 다시 틀어지더군요.  

나름 몸을 실험체로 삼아 이것저것 해봤는데... 저처럼 고비만이 아닌데 운동해도 군살이 정말 안 빠진다...하시는 분들께 팁이라면 팁을 드리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

군살이 죽어도 안 빠지면 몸의 밸런스가 맞는지 찾아라! <= 요 말이 하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제가 하체비만이다보니.... 하제비만이 주가 되었구요....^-^

 

 

키가 작아 그런지 체구가 작아요.

상체는 44반에서 55인데 하체는 55.... 거기다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두꺼웠던 적도 있었어요.(45~46kg나갈 당시)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두꺼우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꺼에요.

허벅지가 두꺼우면 치마입어서 가리면 되지만,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두꺼우면 치마입어도 밉상이고, 바지입으면 종아리만 툭 튀어나와서 스키니는 꿈도 못꾸고, 정말 얼마나 스키니가 입고 싶었으면 스키니 살때 종아리 사이즈에 맞춰서 산적도 있었어요....엉엉

 

살이 쪘을땐, 살빠지면서 하체도 같이 빠질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운동+식이조절하면서 살빼니 무슨 상체만 쭉 빠지고... 하체가 빠지긴 했는데 라인이 엉망이고...

저주받은 몸뚱아리라며 이렇게 평생을 포기하고 살아야하나...했는데.....

 

답은 몸의 균형에 있더군요.

바른자세... 바른자세.... 바른자세만이 몸의 라인도 이쁘게 만들어주고 정체되어있던 살들도 빼주는거 같아요.

저는 하체비만이었지만 아래 댓글에서 보니 이는 상체비만도 해당되지 않을까 싶어요.

몸의 어느 한 부분이 이상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정체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은.

무작정 살빼는 것도 좋지만... 이왕 빼는거 이쁘게 빼면 더 좋잖아요~윙크

 

 

그리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너무 체중에 연연하지 마세용~ 체중은 단지 숫자에 불과합니다.

목표사이즈에 체중 45kg라 적혀있는데 그건 처음 멋 모르고  다이어트 할 때 목표해둔거라 그냥 적어놨을뿐... 현재는 목표사이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ㅋ_ㅋ

차라리 줄자를 믿으셔요. 저는 체중계는 그냥 참고용일뿐 줄자를 더 믿습니다...>.<

 

 

 

나름 다이어트 일기 블로그에 꼬박꼬박 기록해가며 다이어트 진행했던 시절도 있었고, 하다가 힘들어서 중도에 다 던져버리고 포기했던 적도 있었고, 살 빠지는 희열감을 느낀적도 있었고, 요요로 몸무림치며 괴로워했던적도 있었는데... 

무엇이든 꾸준함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같은 속도로 꾸준히.

 

그렇게 꾸준히 해서 꼭... 수술없이 종아리근육을 얇게 만들어 보겠어요....!!!!! 불끈 d버럭b

 

 

 

아무튼.... 열성적으로 반응 보여주신 톡님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__)

시원한 답변을 못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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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관심을 두고 산 지 2년이 좀 넘은 흔녀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운동하며 제가 배웠던 팁 아닌 팁을 몇자 적어보고자 타자를 치고 있는데... 어쨌든 각설하고.

여러분들이 읽기 편하시게... 판의 스타일대로 음체로 써내려 가겠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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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 2011년 1월이었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혹시 디스크가 아닐까 걱정스런 마음에 병원을 갔는데, 몸을 검사해보니 몸이 완전 최악의 상태.... 몸에 근육은 거의 없는 상태로 온몸이 지방으로 덕지덕지...(겉으로 보기엔 뚱뚱은 아니였고 통통정도) 

허리가 아픈 이유가 척추기립근이 거의 없고, 복부의 살이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척추가 버티질 못해 허리가 아파오는거라며 의사쌤이 대체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고 운동하고 살빼라고 막 혼내심...(하체근육도 거의 없다고 어떻게 이몸으로 버티는지 신기하다고 하셨었음.)

결국 자의반/타의반에 의해 다이어트 라는 걸 시작하게 됨.

 

처음 시작하게 된 다이어트.

PT라는걸 받으면서 근 8주만에 엄청난 속도로 체중을 감량했지만, 몸의 탄력도 떨어지고 여기저기 몸에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없었던 식탐이 생기고, 폭식증을 경험하게 됨....아오...-ㅅ-)

가장 큰 문제는 PT받았지만 쌤을 잘못 만나 절대 접하지 말아야 할 저열량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던거임. (내가 했던 다이어트가 그때 당시는 저열량 다이어트라는걸 몰랐음. 나중에 다른 선생님을 만나서 알게 된 사실....-_-+)

거기다 살이 무슨 상체만 쏙 빠짐.(지...못미....내 가슴.....ㅠㅠㅠㅠㅠㅠ) 하체는 그대로.

본래도 하체비만이었는데.... 상체만 쑥 빠지니 하체가 더 부각됨......특....히.....종...아리....

하체라인이 O자형 다리를 가지고 있던터라 종아리 부각이 더 심해서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였음.

오죽하면 쌤한테 종아리 얇아지게 하는 방법 없냐고 물어보니, 내 다리를 보며... 이건 방법 없다며... 수술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었음.(진짜 그 이야기 들었을때 억장이 무너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어렸을 땐 다리도 얇았고 일자라인이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 종아리 근육이 옆으로 툭 튀어 나오고, 다리는 점점 휘어서 O자형 다리가 되어버렸고... 이런 하체라인 덕분에 일자라인 하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게 만드는지... 이런 하체라인을 주신 부모님을 사~~알짝 원망도 했었음.

 

그. 런. 데......(두둥-)

그 담에 만난 PT쌤이 나에게 희망의 한마디를 던져주셨음.

내 몸을 스캔하고 하시는 말씀이 현재 내 몸의 골반이 뒤로 빠져있어서 그로 인해 하체라인에 문제가 생겼고, 하체비만이 시작된거라 말씀하심.

골반교정하면 충분이 이쁜 하체라인이 될 수 있는 몸이라 하셨고, 종아리도 슬림해질 수 있다 희망의 메시지를 주심.

....해서 다른말 다 떠나 종아리 슬림해 질 수 있다는 그말만 믿고 열심히 뒤로 빠진 골반을 제자리로 돌리는 운동 동작들을 몸에 익히고, 꾸준히 운동했음.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운동을 1년 정도 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도 하체스트레칭은 꾸준히 함.

 

그러던 어느 날 부턴가 종아리 이뻐졌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기 시작함.

솔직히 종아리 사이즈는 다이어트 시작했을때랑 비교해 그리 크게 변화하지도 않았고, 여전히 상체에 비해 하체가 비만이라 스스로 크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인데 주변에서 반응이 나타나니 그런가? 싶기도 해짐.

....해서 사진을 찍어 혼자 확인해봤는데 사진찍고 좀 놀랐음....@_@

 

우선 무엇보다 O자형으로 다리가 붙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다리가 붙음.

그리고 밖으로 툭 튀어나와있던 종아리근육(비복근)이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함.

사이즈는 변화가 없어도 라인에 변화가 생김.

 

▽ 왼쪽 위 사진은 처음 운동 시작할때의 상태 / 왼쪽 아래 사진은 중간단계 // 오른쪽 사진들은 현재상태

 

▽ 현재의 상태(혼자 방에서 타이머로 사진찍느라 힘들었....음...사진은 리사이징만 함) 

 

솔직히 여전히 이쁜 종아리는 아님.(키에 비례하여 여전히 종아리 사이즈 두꺼움....-_-+)

다리에 힘을 주면 여전히 비복근 위치가 이쁘지 않고, 상체보단 하체 비만이 심함.

엉덩이 옆라인, 뒷라인도 안 이쁘고, 종아리에도 지방이 많음.

 

 

그러나 분명한 건 골반을 교정하면서 몸에 나타나는 변화가 있음.

 

대표적으로 가장 큰 변화는 걸을 때 다리 근육이 쓰이는 곳의 위치가 바뀌었음.

예전엔 걸을 때 종아리 근육(비복근)에 힘이 들어갔었고, 그래서 그런지 늘 걸을땐 비복근 당김이 심했고, 장시간 걷고나면 종아리가 팅팅 부었었음. 거기다 평발이라 발바닥 당김도 엄청 심했음.

그러나 지금은 걸을 때 엉덩이 아래쪽으로 시작해서 허벅지 뒷 근육(햄스트링)에 힘이 들어감. 그래서 그런지 걸을때 비복근 당김이 많이 줄었고 종아리 붓는 현상도 많이 줄었음.

 

또 턱관절이 심해서 심심하면 턱이 빠졌었음.(처음에 하품하다 턱 빠져서 응급실까지 입 벌리고 간 경험도 있음.....-_-;) 하품하다, 밥먹다, 심심찮게 턱이 빠져서 주변사람 참으로 많이 놀래켰었음.

그런데 신기한게 골반교정하면서 턱빠짐이 줄어들더니 지금은 턱관절 소리도 많이 잦아들었음. (턱관절 있는 분들은 아실꺼임... 입 벌렸다 오므릴때 나는 소리....)

 

골반교정에 심취하면서 알게된건데, 러브핸들부위나 승마살부위가 살이 잘 안빠지는 사람의 경우도 골반교정을 함으로써 빠진다고 함. 이게 골반이 뒤틀리면서 순환이 잘 안되어 노폐물이 쌓이면서 형성하게 된다 함.

특히, 여성의 경우 출산 후 골반교정을 제대로 못해서 뱃살, 허벅지살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함. (출산 후 호르몬 변화의 영향도 있지만.)

 

=> 이 부분도 내 몸을 보면 맞는거 같음. 현재 다이어트 시작전과 체중은 비슷한데 몸의 사이즈엔 변화가 생겼음.

(목표사이즈가 왜케 작냐고 묻는 분이 계시다면.... 글쓴이는 키가 작음...154cm임. 키가 작으면 신체사이즈도.... 줄어야 눈으로 봤을때 비례가 맞음....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가 하고픈 말은 이거임.

하체비만으로 고민이 많으신 분, 운동 꾸준히 하는데 하체살 정말 안 빠져요...하시는 분 ====>>> 몸의 밸런스가 맞는지부터 한번 살펴보시길 바람.

특히나 여성들은 힐을 많이 신기 때문에 골반이 뒤로 빠진 사람들이 많다고 함.

골반이 뒤로 빠지면서(이런 자세를 척추측만증이라고 하더군요.) 체형에 변화가 생기는데 그걸 잘 못 느낀다고.

팔자걸음, 안짱걸음. 이것 역시 골반뒤틀림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함.

몸의 밸런스를 교정하는 순간!

하체비만 탈출의 시작은 반 이상 성공했다고 보면 된다고 함...ㅋ

 

글쓴이 현재도 꾸준히 골반교정 스트레칭 하고 있고, 운동 후 종아리 마사지 꼭 하고 있음.

족욕까지 하면 정말 금상첨화지만, 족욕할 여건이 안되서 족욕은 못하고 있음... 대신 샤워할 때 물마사지 해주고 있음.

 

 

그리고... 하체살은 정말 맨 마지막에 빠진다고 함.

글쓴이도 46kg대도 찍어봤지만 정말 하체 징글징글하게 안 빠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하체라인은 변했지만, 하체사이즈는 줄질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 다 사라지면, 그때서야 다리살 빠질랑가 봄....-_-+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히 하체운동 할거임.

나도 부러질듯한 얇실한 다리 가꼬픔.....내 평생 그럴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TAT

 

 

현재 하체운동으로 스퀏,와이드스퀏,런지,데드리프트 하고 있심. 그리고 운동후엔 반드시 하체스트레칭 필수로 하고 있음.

스퀏많이 하면 근육 우락부락하게 안 생겨요?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현재 전 저중량 고반복으로 하고 있음요.(음.... 그래서 그런건가! 내 하체에 변화가 없는게!!)

어쨌든, 몸 사이즈 줄이는 건 장기전임....(요요를 몇번 겪어보니 정말 이건 장기전임...-ㅅ-)

 

 

움... 마무리를 어떻게 짓지....폐인

.....

....

...

..

.

 

부끄

 

 

방금 찍은 사진.

저 종아리에 툭 튀어나온 비복근.... 종아리 스트레칭으로 수술없이 어떻게든 작게 만들어 보이겠음.

처음 내게 수술밖에 답 없다 했던 엉터리 트레이너 쌤의 말을 잊지 않겠심...버럭

정말 PT받으며 느낀거지만, 트레이너라고 다 같은 트레이너가 아님...-ㅅ-!!

 

 

 

추천수514
반대수14
베플궁금궁금|2013.07.02 07:52
골반교정 스트레칭을 알려주세요~~!!! 궁금
베플ㅜㅜ|2013.07.02 13:16
골반교정 스트레칭좀 알려주세요
베플데헷|2013.07.01 21:55
어머!이글은 추천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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