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청년입니다
전 관음증병이 있는거 같습니다.
제 멘탈을 하루하루 붕괴 되고 있는거 같고.. 다리부분을 사진 촬영하고 치마속을 촬영하여 경찰서에
연행되고 제판까지 받았습니다.. 그 해는 잠잠하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후 1년이 지나고 또 다시 여름이 되면서 다리에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 술 먹고 여자 가슴.다리 기타등등 만지며 유흥에 빠져보기도 하고
돈주고 가는곳도 가보고 방법을 많이 써봤지만 별 감흥이 없스며. 여자랑 자는것도 별로 흥미를 못느낍니다.
전 유독히 여자 다리에만 집작하게 되고
길거리에 짧은치마 짧은 반바지 다리 이쁜각선미 가진 여성분을 보면 저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고..
햐 하루하루가 정말 힘이듭니다... 정신과 치료도 받아볼까 생각해봤지만 일도 해야하고 갈 시간도 없고
병은 점점 도가 지나칠정도로 성장해 낳아가는것 같고 . 어떻게 해야 이 병을 고칠수 있을까요..??
쓴소리도 다 받겟습니다
정말.. 진심 어린 조원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모두 관음증을 갖고 있다고 하던데 저는 도를 넘어선듯합니다...
(모든 남성을 통틀서 말씀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고치고 싶고 조원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