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멍청한애는, 내가광주에 있다고 하니까 부산으로 쭈르르 가버리고
나 진짜 광주에 있다고 하니까. 동대문으로 쭈르르 가버리고
나진짜 광주에 있다고 하니까 상무지구로 쭈르르 간다
광주는 15년전에 비해서 많이 개척이되고 그래도 나름대로 소비도시로서 조금은 커졌다
과거 금남로에 모두 모였다면 말이다
광주는 끝에서 끝에가봐야 택시비가 만원을 넘지 않는다 그말은 광주가 좁다는게 아니라
끄에서 끝에가봐야 솔직히 만원은 넘습니다 오해하지마시길,
광주에는 보고 득고 하는대로 말한다
그에 비해 서울애들은 알아도 모른척하는게 비일비재이다.
힘으로보면 광주가 세나 기술로 보면 서울이 한수위인듯싶다.
광주애들은 정열적이긴하나 의욕적이기하나 집중력이 너무나도 현저하게 읎다.
과거 ㄱㅇ 삼이라는애가 초면에 나한테 들이댔었다.
속으로 이새기 담궈버려 야돼 말아야대 난 많은 고민을 했었다.
중 3때 같은반이었으면 나한ㄴ테 교만하다고 했다.
교만이라... 분수라.
일단 맞고 시작해야하는데 그렇게되면 지화 명화 그리고 계화한데 연겨뢴다.
그복잡한 시스템은,
지금의 학교에도 동일하게 연결될것이다.
그때난 솔직히 학교보다도 돈이 중요했다.
방빼라는말이 너무나 서러웠으며,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이사를 가지 못했다는것이 너무나 서운하다 지금도 간혹,
서울서 멀리 타지방 중학교나 고등학교 오게되면 나처럼 적응하기아 매우 어려워진다.
인생은 내가 사는것이며 인생으 내가 사는것에 선택에
난처음에 고려중으로 전학올생각이었으나, 시청 교육청에서 거긴 숫자가 찼으니.
용봉중으로 보내지게 됐다.
그렇게 내 황금같은 시간을 거기서 쏫았지만,
너무나 지루한 수업이었고 너무나 지루했다. 그나마
민주랑 가양이가 조금 이뻤으나 지금생각해보면 난 민주보다는 가양이를 조금더 좋아했었다.
마트에서 일했던 오치동 수지보다도 더 이뻣으며 그때 승엽이라
솔직히 1:1 다 붙어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녀석들이었다.
지화는 많이 대결해본적이 없는데 도대체 누가 저녀석이 싸움이 3위라는것인지
내가 볼때는 거의 꼴통수준이다.
서울에서 저러고 다니면 맞고 다닐정도의 수준이지
한번으 내게 졸업앨범을 가져오라고 말한녀석이 잇었지. 어려울것이 없다 싶어서 갖다주었지
정서연잉가 싸움을 잘할것이라고 지목했지만,
내가볼때는 장용수가 그나마 제일 잘했고, 내가볼때는 정서연은 거의 지화자 정도의 수준이다.
난 학교다닐때 궁금한게 없었다 특히
수학이 너무나 지루했다
왜배워야하는지 쉽게 내주든 말든 애들은 점수가 높았지만,
난 솔직히 0점을 한번 맞아보고 싶었다 그래도 24점정도나온거같다.
학년이 오를수록 수학은 점점 멀어졌고
떼인돈하고 받을돈 불릴돈 쓸돈 으로 나눈어서 초등학교에서 곱하기 나누기 빼기 더하기 정도만 알아도
내삶에 있어서 아무런 지장은 없었다.
난주로 더하기를 좋아하지만 빼는것은 잘못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빼기도 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