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학교에서 Day Trip으로 갔던 윈체스터에 대해
짤막하게 이야기해드릴까 합니다 !!
학교에는 매일매일 진행하는
Activity가 있어요 ;)
저는 거의 참여를 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언니들이
여기를 간다길래 저도 냉큼 신청했답니다.
10몇파운드였던 것 같은데, 사실 기억이 잘 안나요.
14? 12?
금요일 오전수업이 끝나고
학교 레스토랑앞에 모여서 출발했어요.
본머스 Rail Station으로 다같이 오손도손 갔답니다.
Old Christ Church를 지나
South hamton을 지나
New Forest를 지나
45분가량정도 달리니
도착했어요 :)
너무너무 아기자기한 영국스러운 도시에요.
이 날 마침 마켓이 섰더라구요.
저희는 거의 상점구경 즉, 쇼핑위주로 돌아다녀서
사실 유명한 동상 장소 이런데는 못갔어요.
그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이 도시만의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
그리고 너무 좋은 언니들과 와서 좋았구요.
이렇게 예쁜 마켓들이 줄을지어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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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영국의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은
''Kath kidson''매장입니다.
본머스매장보다 더 커서 엄청 오래 구경했어요.
마침 생일선물도 사야되서 쇼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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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은 타운이지만 너무 마음에 남는 도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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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날씨도 너무 좋았구요.

남쪽에 계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