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저는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여아의 이름은 '야옹' 남아의 이름은'금동' 이지요 ^^
평소 이둘의 모습을 보고 잇노라면 너무나도 사이가 좋아 보기 힘들정도지요..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이 붙어 걸어다니며....
마주보고 자고.....
때론 머리가 아픈지 걱정도 해주고....
서로 손을 잡고 애틋하게 바라보며 로맨스를 찍기도 하죠....
하지만.....
이들도 부부싸움을 하고나면...........(싸움이라기보단 일방적으로 금동이가 혼남)
침대에 들어오면 가만 안두겟다며...야옹이가 무섭게 쏘아붙이죠.......
결국 금동이는 침대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저렇게 앉아 있기만 할뿐........
은근히 실눈을 뜨며 나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하지만....
금동아 미얀하다......야옹이가 날 저렇게 보는데....나도 야옹이가 저럴땐 무서워.........
금동아 ㅋㅋ 항상 힘내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야옹이가 평소에 얼마나 애교를 마니 부리니 ^^
마지막은 그냥 금동이 야옹이 사진 한장씩 올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