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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모든것으로부터 완성을 이루게 하는 힘..(1)|

지장청년 |2013.07.02 23:47
조회 1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살고 있는 24살 지장청년입니다..

저는 처음에 교회를 중2때 친구따라 갔다가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하기 시작하여

무엇을 의심하면 나 아닌 다른 신을 섬기지마라 십계명에서 의심을 시작하여 예수님이 죽었다 다시 살아난것

태초에 모든 것을 창조 하였다는것 자기가 맘에 안들면 쓸어버리는것 홍수 말세는 직접 심판을 하겠다는것...

마치 노예 같은 성경에 있는 사람 베드로나 이런사람들은 마치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그토록 기도 했건만... 신은 응답을 주지 않는다고.......

기독교는 죽으면 천국 가지만 천국에선 하나님의 노예가 될수 밖에 없는 거라고 느꼈습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을 되고 싶어했지만 반란으로 규정 받고 세상으로 추방 당하였습니다...

자기가 만든 피조물을 그렇게 까지 매몰차다니..

너무 신으로선 아닌거 같았습니다... 왜 나는 하나님 처럼 될수는 없는건가...

그럼 하나님의 맘에 하나 안들면 지옥에 가야하나....

여러 회의를 느껴 친구들이 모두 그교회에 다니고 있어 어쩔수 없이 나갓긴 하지만 제마음은

새로운 종교를 찾자고 떠났습니다... 그렇게 저는

밖차게 나갔습니다. 그 교회 청소년부 회장이 저랑 한살차이 났었는데 저는 그 누나를 좋아했고(짝사랑했었습니다.)

그 누나는 저를 좋아했었는데 제가 불교를 믿기 시작한 순간... 저를 매정하게 대하고... 이단종교 보듯이...

종교 앞서 인간인데... 결국은 그렇게 끈났습니다...후 ㅋㅋㅋ

그렇게 저는 실연의 상처를 입고 증산도,대순진리회 각종 이단들을 섭렵하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모든 게 부자연스럽고 저의 이상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불교를만났습니다...

처음엔 제가 처음 금강경을 읽었을때 짜릿짜릿했고 마치 석가모니부처님이랑 저랑 대화하는 듯한

시공으 초월한 경계를 경험하고... 석가모니 부처님은 이세계의 모든 생멸법은 꿈과 같도다 하는 순간

부르르르 했습니다... 마치 콜라에 부르르르르 (광고) 저는 이때 눈이 뜨였습니다.... 수행을 해야겠다고...

내가 부처가 되겠다고.... 모든 것을 뛰어넘겠다고.... 그렇게해서 지금까지 공부한지가 8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육년인가?

흔히 불교에선 여러문이 있습니다.. 부처가 되기위한 흔히 참선,염불,주력,간경,사불,사경,절,기도,호흡.위빠사나 이렇게 있습니

다... 저는 여러가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택한게 주력을 하였습니다... 핵심 능엄주를 틈만나면 생각나면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자고있었는데 귓속으로 누군가 저한테 계속 그 주문을 하여라 너는 잘하고 있다고 격려했었습니다.....

그래서 자다말고 깨다가 열심히 밤새고 학교가서 잣었습니다..ㅋㅋㅋ 아마도 제 생각엔 그때 불교에

성중님들이 아니었나했습니다.. 성현님이.... 그러다 다른 걸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옴마니반메훔 기도를 했었습니

다.... 저는 청소년때 밤에 혼자 산을 올라가곤 했었습니다. 약수물을 뜨러 ㅎㅎㅎㅎㅎ 집에서 시켜서... 제가 좋아했기도 했지만..

ㅋ 처음엔 그 아무도 어두운 길을 올라가는게 무섭기도 했지만 진언을 하고 있을테면 모든게 무서운게 없어졌습니다....

귀신이 저를 따라온다는 것을 느꼈지만 기분으로 육감으로 옴마니반메훔을 염송하더니 그런것도 사라졌습니다...

제가 한참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개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저는 혼자 놀이터에가 그에 이름을 쓰고 예를들어 김태희를 자주

쓰고 주문을 염송하며 예랑 잘되고 싶다고 잘되고싶다고 예가 나를 좋아하게 해달라고 자주 그 놀이터에가 그렇게 하였더니

그여자애가 저를 좋아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원래 저를 싫어했던아이였는데 저를 무지무지하게 싫어했는데 저를 좋아하게 되었

습니다.. 그때키가 182cm 됫나??ㅎㅎ 근데 공부를 못햇엇습니다. 지질나게 지금도 글치만... ㅈㅅ 이야기가 샜네요 아마도 저의

소원을 들어주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길거리에서 심심해서 좀이따 김태희를 만나게 됫으면 좋켔다고 (가명) 염송 하였더니 후에

김태희를 길거리에서 만났습니다.. 너무 놀랐습니다...ㅋㅋㅋㅋ 일케 이루어지다니...;;

주로 맞거나 숙제를 안했을땐 신기하게 염송을 하였더니 모두 위험으로 부터 벗어났습니다.!!!!!!(남용해서 ㅈㅅㅎ니다..)

지각 했을때 염송으로 담임쌤이 늦게 와라 했는데 그때마다 늦게 왓었습니다... 그래서 매를 맞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 주문때문에 저는 매우매우 행복했었습니다... 여의주이였으니깐요... 여러분 못 믿으시나요? 정말입니다...ㅋㅋㅋ

부처님은 거짓말을 안합니다... 왜냐하면 부처님은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는이이기 때문입니다.

불자들도 원하는 것이 있다면 여의주에게 말하세요... 그럼 여의주는 모든 것을 들어줄겁니다....

그 여의주는 각자에 문이겠지요? 아 또 있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때 내무반에서 피곤하여 자는데

가위가 눌렸습니다.... 귀신이 저보고 씨익하고 웃는 겁니다... 빨간마스크처럼 와 근데 그게 선임병이었습니다...

머 아무말도 안하고 입이 빨간마스크처럼 씨익 웃습니다.. 얼마나 무섭던지 먼말해도 대답도 안합니다....

꿈에서 깨어 날려고 해도 안깨어납니다... 워메 미치는거 같아서 옴마니반메훔 외치고 아미타불 외고 능엄주외고 하니

사라졌습니다.,... 깨어보니 식은땀이 와... 상의를 젖었습니다... ㅎ

자주 나쁜꿈을 꾸면 꿈속에서 다라니 염불을 하면 모든게 없어집니다.. 부처님의가호이겠지요?

가위를 자주 눌린다는것은 곧 귀신이 장난을 친다는겁니다.... 염불이나 주력을 하면 더 이상 장난 치지 않을꺼에요...

워낙 이게 힘이 쌔서... 재미없어서 다른대 갈겁니다....ㅎ

일단은 여기까지....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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