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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라스트 커맨더>를 더욱 재밌게 즐기는 감상포인트!

배현주 |2013.07.03 11:45
조회 14 |추천 0

 

 

 

 

Everybody say! 내일은 무슨 날이다?

 

 

 

 

 

 

 

 

대망의 7월 4일

☆★☆★ 영화 <팬텀 : 라스트 커맨더>가 개봉하는 날 ☆★☆★

 

 

 

 

나는 며칠 전에 시사회 당첨돼서 미리 살짝 쿵~ 보고 왔는데도

“개봉하면 또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넘어 개인소장 하고 싶기까지 한 영화라

 

7월 4일만을 목 빠지게 기다려왔다는 사실 ㅠㅠㅠㅠㅠ

 

 

 

 

 

(아이고 목이야…ㅋㅋㅋ)

 

 

 

보고 또 봐도 계속 보고 싶은 영화 <팬텀 : 라스트 커맨더>를

미리 보고 온 입장으로서

내 나름대로 뽑은 감상포인트를 소개하겠음 ㅋㅋㅋ

 

 

 

미리 알아두고 보러 가면 재미도 두 배! 감동도 두 배! 일 테니

꼼꼼히 읽고 꼭 기억하고 영화 보러 가시길 ㅋㅋㅋㅋㅋ!!

 

 

 

 

※※주의※※

스포일러같은건 없음

 

 

 

 

 

왜냐! 이 영화의 묘미는 엄청난 반전에 있기 때문에

그건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바라는 동생의 깊은 마음♥

 

 

 

 

 

그럼 스타뜨!

 

 

 

 

 

 

 

 

첫 번째 포인트!

“ 대세 꽃 중년 배우들의 명품 연기 “

 

 

 

다들 이분들 기억하시죠잉?

딱 일년전ㅋㅋ 대한민국에 꽃 중년 열풍을 불게 했던 그들은 잠시 잊고

 

 

 

 

이제는 할리우드 꽃 중년 배우들이 몰려올 차례

 

 

 

 

 

 

 

근엄하다.. 카리스마 넘친다… 섹시하다 *-_-*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카리스마 ‘에드 해리스’

<X파일> 시리즈의 주역 멀더 요원 ‘데이비드 듀코브니’

‘프리즌 브레이크’의 수트간지 FBI요원 ‘윌리엄 피츠너’가 총출동!!!

 

 

 

 

 

 

에드 해리스는 거대 핵잠수함을 이끄는 캡틴으로

데이비드 듀코브니는 KGB소속 요원으로

윌리엄 피츠너는 캡틴의 오른팔로 전격 변신!

 

 

 

♥0♥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폭풍 카리스마를 보여줌 ♥0♥

 

연기의 神! 나이를 잊은 오빠들의 명품연기

 

★★★★★ 중요도 5점!!!

 

 

 

 

 

 

 

 

 

 

 

 

 

 

 

두 번째 포인트!

“ 밀폐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

 

소련 최고의 함장 ‘드미트리’와 새롭게 합류한 KGB 소속 ‘브루니’는

구형 핵잠수함 B67과 함께 깊은 바다 속으로 잠수!!!

 

 

그러나 애초부터 다른 뜻을 지닌 두 사람은 밀폐된 잠수함 안에서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게 되면서 짜릿한 액션들을 선보이심!!! +_+

 

 

 

 

 

 

밀폐된 잠수함 안 + 까마득히 깊은 바다 속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은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소금과도 같은 역할!!! >_<

 

 

인류의 운명이 담긴 극비 프로젝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함장과

그들을 도발하는 KGB 소속 요원들간의 숨막히는 심리전과 짜릿한 액션

 

★★★★☆ 중요도 4점!!!

 

 

 

 

 

 

 

 

 

 

 

 

 

 

 

세 번째 포인트!

“ 실화와 실제 잠수함이 빚어낸 완벽한 영상미 “

 

평소 잠수함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감독은

1968년 러시아에서 발생했던 거대 핵잠수함 침몰사건에서 뙇!!! 영감을 받고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심했다고 함 ㅇ0ㅇ… 어메이징

 

 

우리나라에서도 “천안함 침몰사건”을 주제로 몇 편의 영화들이 제작되고 있는 것처럼

<팬텀 : 라스트 커맨더> 역시 바다 속으로 잠겨버린 진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라는 것!!!

 

 

 

 

다들 감이 잘 안 오는 것 같아 사진 한 장 준비해봤음ㅋㅋ

 

 

 

 

영화와는 상관없는 ‘쿠르스코 호’ 침몰 사건의 사진이지만

실제 핵잠수함이 침몰되면 저 정도…ㅠㅠㅠ

 

 

 

그만큼 거대 핵잠수함의 침몰사건이라는 것이 사소한 일은 아닐터!!!

 

 

 

40년이 넘은 지금! 1968년 깊은 바다 속으로 빠져버린 그날의 미스터리를 재구성하는 영화

<팬텀 : 라스트 커맨더>의 검증된 탄탄한 스토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만큼 좀 더 리얼한 무언가가 더 필요하지 않겠는가!!! ㅎㅎ

 

 

 

 

 

핵잠수함의 거대함과 웅장함을 강조하고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침몰했던 잠수함의 크기와 같은 실제 잠수함에서 촬영했다는 사실!!!

 

 

 

 

 

 

 

어쩐지…!! 영화 보는 내내 실제 잠수함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으니!!!

다 이유가 있었구만 ㅋㅋㅋㅋㅋ

 

 

그 동안 봐왔던 잠수함 영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핵리얼리티!!

 

★★★★★ 중요도 5점 만점!!!

 

 

 

 

 

 

 

 

 

 

 

 



 

 

자, 여기까지 <팬텀 : 라스트 커맨더>를 보러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감상 포인트 세가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서 영화 더 재미있게 보시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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