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님들 6월분 정산작업중에 있습니다.
김이사님 6월정산작업해서 이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작업해서 수정해서 두번째 이메일을 보내드렸더니 보시더니 말귀 못알아들어서 안되겠다고 그냥 첫번째 보냈던 정산분으로 하자네요.
된장..
분명히 전화 왔을 때 들은대로 말한대로 작업해서 보내드린건데 결국에는 들은 말은 말귀 못알아 듣는다네요.
일할 맛 안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이런 경우 있으세요? 이런 경우를 종종 겪으시는지요?
상사분이 말한대로 작업해서 보여드렸더니 말이 바껴서 말귀 못알아 듣는다 이런말이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들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