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든 취준생들에게 응원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저번주에 어이없는 일이 생겼기때문입니다...;
회사가 경영악화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 위해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공고를 보다가 아주 좋은 조건의 회사를 보았습니다
자율 근무제에 복지도 좋아서 여기 지원자는 100명이 넘었길래
연락이 올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후 연락이 왔는데
'1차 서류 면접에 통과하셨습니다 면접 시간 괜찮으십니까?'
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경영악화지만 한달의 시간을 주셔서 다니고 있는 중이라
제가 '그럼 면접 시간 정한다음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력서에도 경영악화라고 적어놨음)
회사에 면접이 들어왔다 그래서 면접을 보러가야합니다 라고 말한뒤 다시 전화드리니
바쁘신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조금 있다 다시 연락드려야겠다 생각 한 뒤에
이때까지 한 포트폴리오를 정리해서 출력소에 맡겼습니다..
몇시간뒤 다시 연락드리니 또 안받길래 혹시 자율 근무제라 벌써 퇴근한건가 하고
담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ㅡㅡ 다음날도 연락이없길래 제가 또 전화하니
수신거부가 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참 어이없네
이런 회사 처음입니다 제가 뭐가 맘에 안든것인지 모르겠지만
면접을 보기 싫으시면 연락을 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그 전화 한통으로 끝날건데 수신거부라뇨 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ㅋㅋ 면접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서로 불편해지는 일인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암튼! 모든 취준생분들 힘냅시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