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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하는건가여?? 아직도 저는 너무좋은데 말이죠

11111 |2013.07.04 11:03
조회 3,602 |추천 0

약 60일정도 사겼는데 헤어질 위기이네요.

 

썸타던 시기부터 연락을 자주안하던 그녀였는데 안사귀는상태라 그러겠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귀고나서도 여전히 연락이 잘안되더군여 카톡도 2,3시간후 답장이오고 한번 얘기를

 꺼내니 자기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또 그 말을 들으니 성격이구나 그냥 참아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엔 서운한마음이 계속있었지요 그래도 남자친구인대 조금이라도 신경써주면 좋을텐데 라구여 그러다가 어느날 연락문제로 다시 싸우게됬어요.

 

 제가 너는 뭐하냐고 물어놓고 2,3시간뒤에 답장하면 내가 머라고 대답해야하냐고 그순간 하는일 보내야할지 아니면 너가 답장올 시간에 맞춰서 하는일 보내야할지 모르겠다고.. 비꼬듯이 얘기를했습니다. 이게 실수였습니다.

 

그녀가 비꼬는 말투를 지독히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비꼬아버렸지요. 그래도 그 때까지는 화났지만 이건 만나서 얘기해서 풀자고 넘어갔습니다. 하필 그때가 시험기간이라 저희의 만남을 뒤로 미루어지면서 앙금이 계속 커져갔어요.

 

그러다가 며칠후 그녀의 친구가 페이스북에 연락 잘안되는 친구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저도 장난식으로 핸드폰으로 연락잘안되면서 페이스북은 잘하니 페이스북으로 연락해라 이런식으로 장난을 꺼냈고 거기서 그녀는 감성이 상해버리고 그때부터 더 변하게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만나서 얘기로 잘 푼듯 얘기를 끝냈지만 저는 여전히 마음속에 다 풀지못한말이 있고 서운함은 여전했습니다. 그래도 표면상 잘풀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그녀가 조금 변할줄알았는데 여전히 변하지않았고 어제 서운함이 폭발해서

 

 우리 연락좀 자주하면 안되냐고 얘기를 꺼냈고 그녀에게 온 답장은 자기가 절 많이 좋아하지않기에 답장을 안하는거 아닐까? 하고 답변이 왔습니다 거기에 저는 큰 실망감에 내가 그러니 저번에 서운해서 비꽈서 얘기한거아니냐 이 얘기를 하였고 그녀는 그때는 비꼰게 아니라 그냥 했던말 아니였냐며

 

그때 감성을 속인거 즉 거짓말한게 아니냐며 큰 실망을하였고 그때 이후로 설레임은 사라졌다고 말을 하더군여.. 저는 그래도 그녀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놓치기싫어서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 제가 감정을 잘 속이는편이라고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그러자 그녀는 이미 마음은 떠났다. 아무 감정이 없다 라고여... 그래도 비며 제가 다시 되돌리겠다고 하며 말하자 그녀는 아무 감정없는데도 계속 만날꺼냐고 물었고 저는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여 저는 헤어지기싫은데 상황은 헤어져야하는거같습니다. 그녀를 보내기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여.. 답이 나오질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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