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번 리포팅에서는 Daunt Books라는 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해요.
Daunt Books는 런던의Baker street station 근처에 위치해 있는 서점인데요.
런던에 오면 꼭 들러야만 하는 가장 아름다운 서점 1위로 선정되었던 서점이라고 해요:).
이 모습이 바로 Daunt Books의 외관인데요. 서점 자체가 크거나 사람들로 북적이지는 않더라구요.
이건 서점 한쪽에 아이들을 위한 책 코너의 모습인데요.
저런 식으로 책을 마구 쌓아놓고 있는 모습이 왠지 남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서점의 경우에도 다른 서점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카테고리별로 책들을 나눠두고 있었는데요.
각각의 나라나 지역들에 관해서는 다른 서점들보다 훨씬 세심하게 분류를 해놓은 것 같더라구요.
이게 서점의 First Floor의 모습이에요.
이 서점은 Ground Floor와 First Floor 그리고 Ground Floor아래의 지하로 총 3층으로 되어있었는데요.
이 First Floor에서는 아래의 서점 전체가 다 내려다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이 곳에 올랐을 때 왜 이 서점이 그렇게 유명한 건지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새 책들뿐만 아니라 헌책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아까 말씀 드렸던 지하에서 발견했던 책인데요.
비록 크게 한쪽을 차지한 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크게 한국에 관련한 책자를 발견하니 반가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또 지하층의 경우에는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도 놓여있었고 위층들 보다도 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었어요.
개인적으로 Daunt Books는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던 서점이었던것 같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강은지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