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KT이석채 회장이 가족 캠프를
열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KT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이 캠프에서는
평소 자주 나눌수 없는
서로의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함께 피자 파스타를 만들고
핸드페인팅으로
머그컵을 만들기도 하는
시간들은 평소에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이기 때문에
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아내와 함께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을
데리고 행사에 참여한
KT부산고객본부 경영지원 센터 문창호매니저님은
가족의 마음을 서로 확인할 수 있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회사측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kt이석채 회장은
직원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족이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족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답니다.
집에서 일할 수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탄력시간 근무제 등을 제정하기도 했답니다.
이런 방식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이유는
가족과의 친밀함이 증대 될 때
직원이 일에 대한 집중도도 더욱 높아진다는 것이죠,
가화만사성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데요,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은
KT 전직원이 가화 만사성을 위하여
계속적인 제도를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