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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를 넉다운 시킨 3박5일 방콕시티여행(3)

언니가묻자 |2013.07.04 16:04
조회 87 |추천 0

1,2탄이 매우 인기가 없었기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 3탄을 쓰기로함.

 

내가봐도 1,2탄은 정말 흥미가 없음

 

어마어마한 방콕의 교통체증을 감안하여 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함

 

먼저 호텔에서 나와 배를 타고 지하철역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선착장에 도착하자마자 돼지한마리가 똭!!! 아 깜짝이야;;

 

 

저 조그마한 배를 타고 사탄선착장에 도착합니다.

 

금액은 두당 300원정도~

 

처음에는 이만원인가를 부르길래 어이가 없어서 자세히 얘기해보니

 

개인용 배를 빌려 타고가라는 거였어요.

 

관광객들에게는 이렇게 호객행위를 한답니다.

 

단호하게 NO! 라고 외쳐주세요~

 

선착장에서 BTS 지상철이 바로보입니다.

 

이 곳에서 표를 구매해야하는데 동전이 없으면 창구에서 바꿔줌.

 

하지만 발권은 여기서만 가능하다는거.

 

 

아래 보이는게 탑승 티켓 입니다.

 

 

우리나라 처럼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갈아 탔더니 한산해졌네요?

 

그래서 내부도 한장 찰칵!

 

 

지하철 바깥풍경 입니다. 못사는 나라 태국을 생각하시면 안되요

 

 

 

여기는 방콕의 동대문인 플래티넘 센터.

 

 

목말라서 버블티 한잔 마셨는데.

 

1600원 줬어요~

 

둘이서 먹어도 충분해요 ㅋㅋ

 

 

태국에만 판매한다는 콘파이. 안먹어 볼 수 없겠죠?

 

둘이라 파인애플 파이도 하나사서 반씩 맛봤어요~

 

이따가 더 맛있는거 먹어야 되니까 배는 차면 안되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먹방 시작입니다.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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