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냐
Y
|2013.07.04 17:02
조회 694 |추천 4
니가 헤어지자한 난 죽도록 매달렸지 넌 마음이 아예돌아서버렸는지 다른남자가 좋다했어그만하라고 이럴수록 더힘들다며 날 내팽겨치고 떠나가버렸지 그러고 얼마지나지않아왜 미련있는모습 보여주는건데 니가 헤어지자하고 떠나가버렸을때 그런일 없을거라면서니가 매달리는 날 매정하게 떠났을때 죽을만큼 힘들었다 손에잡히는건없고 밥맛도없고살은 쪗다 빠졋다를 반복하고 그러다 어느날 너에대해 무뎌진것같아서 아무런 마음없이 니가 좋다는남자랑 잘지낼수있게 내맘속에서 떠나보내고 비켜주자는 마음을 먹었는데우연히 어떤 계기로 연락이 짧게닿았고 그짧았던 몇시간만에 내마음은 다무너져버렸어내걱정을 해주더라 니가 그렇게 떠나버린 니가 내걱정을 해줬어 이럴자격없는거 알지만 이라며,자격이 문제야? 왜 자격을 따지는건데 니가 걱정해주는거 고마워 정말 고마워그런 너 힘들게했던거 정말미안해 그런데 이제 무섭다 니가 아닌 다른여자한태너한태 느꼇던 그런 감정들이 더이상 안느껴지고, 니가 다시와줬으면 정말 좋겠는데오늘은 왠지 니생각이 덜나네 비도오고 꿀꿀한데 니가사는지역 온도 날씨만봐도 니걱정,니생각에하루종일 앓던 나였는데 이젠 그럭저럭이야 이제 무뎌지는걸까 니생각을해봐도 꿀꿀하기만하고하루를 다망치던 얼마전과는 많이다르네 니가 내맘속에서 떠나는것같아 많이무섭다조금이라도 미련이 남아있다면..빨리와주면안되냐 나 너 잊기정말싫은데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너잡고싶은데연락할방법도없구나 아프진않냐 밥은먹었냐 군것질좀 줄었냐 밥먹고다니라고 햇지우산은 잘챙겨다니냐 힘은좀내고다니냐 밤늦게 집갈때 너 잘들어갔는지 확인해주는사람은생겼냐이젠 내가못해주고 신경못써주니깐 니가했던말처럼 이런거 말할자격도없으니깐 니가 잘챙겨.. 고마웠고 지금도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