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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이쁜여자라고 다 끌리진않음.

25男 |2013.07.05 06:42
조회 54,565 |추천 124
초장부터 여자가 너무 확 이쁜것보다는 오히려 볼수록 아름다움이 쌓이는 스타일이 매력임.
제 나이가 지금 이십대 중반인데 지금껏 평범하게 생긴 여자를 봤을때 끌렸던 경우도 있고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전혀 안끌렸던 경우도 있었는데, 이게 생김새랑 별개로 진짜 끌리는이유가..
외적인면은 떠나고 그 여자의 어떤 내적인 분위기 임. 끌리는 사람에게는 진짜 어떤 표현할 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이게 보면 진짜 한 사람으로써 살아온 뭔가 내면이 성숙되어보이는 느낌이랄까?암튼 평범하게 생겼다 해도 끌리는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시못할 특유의 어떤 분위기가 있음.

즉, 아무리 이쁘장해도 매력은 눈을 씻고 찾아볼수 없는 여자도 있다는거.내가 군대 가기전에 사귀던 애도 키작고 이쁘지도 않았는데,뭔가 형용할 수 없는 그 아이 주변 특유의 분위기에 이끌린듯한 기억이 남.

이 분위기 라는게 참 보면 애매함. 없는 사람은 절대 없고, 있는 사람은 자신도 자각못함. 매력를 나뉠 수 있는 지표가 있다면 그 사람을 감싸고 있는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됨.
추천수124
반대수6
베플0|2013.07.05 18:32
백번공감함 잘생기고 이쁜애들보다 매력있는 애가 더 끌림 친해지고싶고 막
베플|2013.07.05 19:24
근데평균이하면예선탈락이라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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