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여기에 글쓰는 이유는 제가 많은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본문으로 바로 애기 할깨요.... 잘 부탁드려요
저는 22살 대학생 입니다.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랑 어떻게 사귀게 됬냐면 같은과 였어요
여자친구는 이쁘게 생겼어요.. 물론 저는 ㅋ 그냥 흔남이구요.
전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2년이 지났습니다만 차. 였. 어. 요.
2년동안 재밌고 즐겁게 사겼습니다. 후회도 안해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왜 해어짐을 통보받아야 되는지 , 그 이유가 뭔지 알고 싶어서요..
여친에게 해어지자 하는 이유가 뭐냐 물어보면 그 이유는 연락을 안해서 입니다.
예. 물론 제가 연락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지만 그래도 인정 합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돈을 버는 사람... 입니다
회사에서 연락을 못해준거 미안합니다. 그런데 !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보통 연인들에게 연락이라는게 막 10분 에 카톡 한번씩은 꼭 해야되는겁니까?
저는 커피 셔틀에 인쇄 , 각종 막일을 하면서도 시간,짬 날때마다 전화 했습니다
카톡도 제가 휴대폰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는 했고요
바뻐서 이렇게라도 연락한게 연락한게 아닌가요 ?
저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회사일 관뒀습니다. 저는 그때 진심으로
여자친구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어 했습니다 . 그래서 어렵게 구한 직장..
미안해서... 관두게 됬어요
근데 그 후 회사를 관두니 전 친구들도 만나고 싶었어요
여자친구랑은 한달에 4~5번은 꼭 챙겨 만나지만 친구들은 회사다닐때
한번도 못봤거든요... 물론 저는 여자친구가 중요하지만 친구들도 어느정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약간 삐진듯 해서.. 시간도 많겠다 항상 여자친구 있는데로
연락 안하고 가서 깜짝 놀래켜 주기도 하고 항상 보고싶어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회사도 그만두고 , 이제라도 미안해서 자주 보려 노력하는 저에게
이별통보가 오더라구요...
그 여자는 방학때 두달동안 일하면서 .. 그 여자의 말대로 연락도 안해주면서
그리고 한달에 1번 만나는 정도? 였는데도.... 저는 기다렸는데...
게다가 해어진 이후 몇일지나지 않아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그 여자는 저한테 잘못을 뒤집어 씌우며 해어지자 통보했습니다.
제가 그 여자에게 복수아닌 복수를 하고 싶기도 합니다
물론 구차해지겠지요 .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소중히 보고 듣겠습니다
저에게 동정이 아닌 각자의 소견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