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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때문에 내 신발만 망해져 가고 있다 오바_레인부츠 트레통/버켄스탁

아잉 |2013.07.05 09:57
조회 4,168 |추천 23


기상청님들... 이번주 내내 장마라며.. 지난주에 계속 비온다고 우산 들고다니라고 이야기해줬잖아..그런데 그게 아니니깐.. 트위터에서 이런 장마드립 쳐도됨??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빗나가듯이..

이번주 내내 나는....



이리 했도다..ㅠㅠ




비 안오는 날에도 우산이랑 레인부츠 신게 만드는..

(장마대비할라고 ABC마트에서 레인부츠 40% 섬머세일 받고 지른 트레통)




또 비안온다고해서 버켄신고 다니면.. 비오고

(매년 나의 발꾹때로 인해..일년의 정기적으로 교체해야되..

ABC마트에서 코르크샌들 20% 섬머세일 받고 지른 버켄스탁)

진짜 레인부츠는 관리 못하면 습기 때문에 곰팡이 생기고

버켄스탁은 비맞으면 쉽게 마르지도 않아 나중엔 결국 한줌의 재로..


여름철 나의 신발들은 아주..




진짜.. 이렇게 반복되는 날씨에... 

내 신발에 이렇게 우산이라도 달아주고 싶은 맘 굴뚝..



물론 날씨가 매번 변덕이 되는걸..

기상청 님들에게 따질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가끔 내 소중한 신발과 그리고 발을 위해..


앞으로 날씨에 더 신경 잘 써주길 바람..





+)) 깨알드립



작년 기상청 페이스북 운영자의 19금 섹드립 만행으로

성지순례가 되었다는 그 곳... 작년 이맘때 나는


기상청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



그 이후.. 어설픈 변명과 해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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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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