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찌는 듯한 무더위와 또 다시 폭풍 장마가 몰려온다는 최악의 날씨!
집에만 있기엔 덥고 습하고 ㅠ
하지만 단돈 9000원으로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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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은 바로 극장 멀티플렉스!!! 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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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더위 피해 극장으로 갈 겸
7월 첫째주 개봉작들 중 BIG 5만을 추려봄!
♥타이치0, 감시자들, 빅피쳐, 론 레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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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이치0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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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들만 사는 신비의 마을! 골 때리는 히어로가 나타났다
100년에 1명만이 가질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가진 히어로 ‘로선’
하지만, 그의 능력이 발휘될수록 그의 생명은 점차 단축되는데… 병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고수들만 사는 ‘진가구’라는 마을에
찾아가 ‘진가권’을 배우는 것. 하지만 ‘진가구’에는 열살짜리 어린아이마저도 괴력을 발산하는 고수이며, 지나가는 두부장수마저도 쉬운
상대가 아니였다! 천방지축, 어리버리한 ‘로선’. 과연 이들을 돌파할 수 있을까?
대륙의 대표 미녀, 안젤라베이비와 원효초 그리고 양가휘! 명품 배우들은 물론!
전쟁, 초고수, 액션, 뜨거운 키스, SF 스케일까지!
모든걸 다 갖춘 신개념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거!
전통적인 중국 무술인 태극권에 만화와 비디오 게임들의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
정말 버라이어티한 영화가 아닐 수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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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 <월드워Z>를 다 재끼고
개봉예정영화 당당히 1위 등극! ㅋㅋㅋㅋㅋㅋ
이 영화 탐난다! 보고싶다! 갖고싶다!
예고편을 본다면 이번 주말 <타이치0 3D>를 선택할 것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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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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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실체를 알아내야만 하는 감시반.
황반장과 하윤주는 모든 기억과 단서를 동원해 놈을 쫓기 시작하는데...
정우성, 설경구, 한효주 주연! 화려한 캐스팅으로 인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범죄 스릴러 <감시자들>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경찰 내 특수 조직 감시반의 이야기로
특히, 데뷔한지 약 19년 만에 첫 악역을 맡아 더욱 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개봉 첫 주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영화 <감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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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빅 피처>
단 한번의 실수! 우발적 살인이 부른 인생 반전
파리의 성공한 변호사, 높은 연봉과 멋진 차, 그림 같은 집. 아름다운 아내와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귀여운 아이들.
나는 마치 패션 화보에 나올 법한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다.
못 이룬 사진가의 꿈을 그 대가로 지불하고, 사랑이 식은 아내 사라를 견디는 것을 조건으로 말이다.
아내와 이웃집 아마추어 사진가 그렉의 불륜을 알기 전까지 이 삶은 언제까지라도 계속 될 것 같았다.
사실 그렉를 죽이려는 의도는 없었다. 정신을 차리니 그렉은 깨진 병 조각 위로 넘어져 죽어있었다.
어린 아들을 살인자의 아들로 만들 순 없었기에 자수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렉의 죽음을 나의 사고사로 위장했고,
그렇게 죽은 나는 지금 주목 받는 사진가 그렉 크레메르가 되었다.
153주간 연속 베스트셀러 원작 <빅피처>
나 역시도 너무나도 재밌게 봤던 소설이라
영화화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부터 오매물망 기다렸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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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밌는 점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여느 영화와 달리
원작의 모든것을 담았지만 결말만은 다르게 처리했다는 점이 가장 독특한 특징!
이 외에도 뉴욕을 배경으로 했던 소설과 다르게 파리로 배경을 옮기며
영화와 소설의 같은 점과 차이점을 비교해가면서 보는것도 <빅 피처>만의 재미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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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론 레인저>
이번엔 바다 건너 사막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는 신비로운 힘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존’을 살려낸다.
극적으로 살아난 ‘존’은 블랙 마스크를 쓴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하는데…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무법천지에 오로지 복수를 위해 뭉친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
그들이 펼치는 와일드한 액션이 시작된다! 쿨하게 즐기고 짜릿하게 느껴라!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조니뎁의 두 번째 만남으로
그냥 믿고보게 되는 영화 <론 레인저>
역시 조니뎁은 진한 분장과 날 뛰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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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배경으로 한 스케일과 통쾌한 액션! 깨알 재미와 배우들의 미친연기를 보고 싶다면
<론 레인저> 기대해 볼 만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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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치0 3D> <감시자들> <빅 피처> <론 레인저>
이번 주말! 당신의 선택은?